23기 옥순, ♥미스터 강 최종 선택 '눈물 펑펑'…최종 커플 4쌍 탄생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Q8bWEQ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9d06e22612a075700fe7d58c797cb2c2907540f0814bcca08f72ce65d3d0e" dmcf-pid="qgx6KYDx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4348808ogfb.jpg" data-org-width="550" dmcf-mid="Udy9ulNf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4348808og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8c1d1af5f6bf34e57dd934210d661b8e2eecb3116b3a81f186937b1c417373" dmcf-pid="BaMP9GwMG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가 뜨거웠던 러브라인 속 최종 4커플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8c43dfcb589d9d4f4de482f7bbca5df5be3b19c13bdafdcf4ac768d5cda2b801" dmcf-pid="bNRQ2HrR1X" dmcf-ptype="general">16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1기 영숙·미스터 김, 23기 옥순·미스터 강, 24기 옥순·미스터 나, 25기 옥순·미스터 윤이 최종 커플로 맺어지는 훈훈한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5a9f9a47ed0fced6d772c37e86c35fef094bbadda461c7ee6935709f46d6296" dmcf-pid="KjexVXmeZH" dmcf-ptype="general">이날 '솔로민박'은 '마지막 고백 타임'으로 최후에 전하고픈 말을 바다에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미스터 한은 '인기녀' 23기 옥순을 겨냥한 듯 "넌 나에게 아픔을 줬어. 너 나한테 그러는 거 아니었어"라고 장난스레 뒤끝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4fb9bc06dfc037986c5e1cccd62aed0295c16cc5c3b5d3b83fe80759ffa4823" dmcf-pid="9AdMfZsdt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11기 영숙은 눈물을 펑펑 쏟았고, 23기 순자에게 "도시락 (데이트 선택) 때로 돌아가고 싶다"면서 "한 사람(23기 옥순)이 미스터 권한테 여지를 주고 있었으니까"라고 23기 옥순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e128639f6999f2f389abde705b8d736f14bd2500a756778291a8ceb6d0b5a630" dmcf-pid="2cJR45OJtY" dmcf-ptype="general">이에 당황한 23기 옥순은 "너희도 (데이트) 선택할 때마다 나한테 물어봐서 힘들었다"며 맞불을 놨는데, 23기 순자는 "언니만 정리하면 끝난다고 했잖아"라고 새초롬하게 답했다. 23기 옥순은 "네가 나한테 그렇게 얘기할 건 아니고"라며 받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e7dc14c8df78cd4075c71d35b1a9d65724523c5d9ac39c03fa368e7689e54" dmcf-pid="Vkie81Ii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4350055szwc.jpg" data-org-width="550" dmcf-mid="uSGfqTc6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4350055sz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9eff3687a8a44203e1c51d3324cc5536b59ee854e74b82c409a7ed29b488da" dmcf-pid="fPB7tmiBGy" dmcf-ptype="general">하지만 11기 영숙은 다시 23기 옥순에게 “남자들한테도 지금 23기 옥순님 때문에 정리 안 된 게 많았어”라고 꼬집었다. 23기 옥순은 “난 남자들한테 불분명하게 행동한 적이 맹세코 없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c446713e405a9f2900942257b4d7650365fbe06001af5184e17d457d90a832b" dmcf-pid="4QbzFsnbYT"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11기 영숙은 “애매한 사람 붙잡고 직진하려고 여기 나온 게 아니다”라고 솔로녀들끼리 미리 노선을 정리할 필요성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싸늘한 기류 속, 23기 옥순은 등 떠밀리다시피 바닷가로 가서 “이상한데 평범하고, 잘 모르겠다”며 미스터 강 때문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바다에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094bc8b5a331dac649b1c8f53937a8ae15cdaee24c07d2bcb424513b5bfb2f54" dmcf-pid="8xKq3OLKGv" dmcf-ptype="general">마지막 고백 타임이 끝나자 23기 순자는 23기 옥순의 방을 찾아가 아까 논쟁에 대해 다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debbbe6a72bb18d9da6531cb9fbe772bf3a08b5dbf4382360373c63226ab723" dmcf-pid="6M9B0Io9XS"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나도 정신이 없어서 (어떤 남자를 선택할지 결정하지 못한 채) 혼자 생각만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e724d06a24a14f169f1225401fb3d7f42bf041ff39a7d82574448055901b519" dmcf-pid="PR2bpCg2Gl"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각, 24기 옥순은 11기 영숙을 찾아가 "미스터 한님과 얘기를 해봤는데, 본인의 지저분한 마음 상태에서 (11기 영숙님에게) 다가가는 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대"라고 미스터 한의 속마음을 대신 전해줬다.</p> <p contents-hash="07af0f54748a360b9d75dc4cd52b0d9be246452bfe96e6a92dcc034eda3da070" dmcf-pid="QeVKUhaVYh" dmcf-ptype="general">자신도 모르게 '공공의 적'이 돼버린 23기 옥순은 괴로워하면서 미스터 강의 방으로 갔다. 미스터 강은 "그런 상황인지 몰랐다"고 말했고, 23기 옥순은 답답함에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8d62ef3eb92b831d934e419f7344b0e1e40383d204dc989e4c52f99ed295b113" dmcf-pid="xdf9ulNfGC" dmcf-ptype="general">미스터 강은 "진짜 눈물이 많은가 봐"라면서 "내가 ('마지막 고백 타임' 때) 무슨 얘기를 해도 2~3개월 후에 (방송에 나와야) 알 수 있는 거잖아. 그냥 여기서 말해주면 되는 거 아냐? 난 널 선택할 거야"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25bcc2a509e7e1f76b3635b5f2e1962aa6dc36618fd6dd104062c118c7a7631" dmcf-pid="yHCsc80CY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한테 맞추겠다"고 얘기했고, 이에 23기 옥순은 "전투력을 상실했다. 내가 좋으니까 맞춰주겠다는 말이 고맙고 감동적이었다"며 마음을 풀었다.</p> <p contents-hash="1c153433adddc6653b87cca09cb5c49cbf1ccea8d1a25beb2c73da9dac42008c" dmcf-pid="WXhOk6phXO" dmcf-ptype="general">마지막 고백 타임에서 서로 통한 미스터 김과 11기 영숙은 최후의 데이트에 나섰다. 11기 영숙은 미스터 김과의 대화에서 편안함을 느꼈고, 미스터 김 역시 "우리의 미래는 달콤할 거라고 믿는다"고 어필했다.</p> <p contents-hash="3f0b63de787dc2f18338f7f09f8f57e275db64c08490509059210a05f0509751" dmcf-pid="YZlIEPUl5s" dmcf-ptype="general">뒤이어 데이트에 나선 미스터 윤은 25기 옥순에게 책을 건넸는데, 책에서는 미스터 윤이 매일 밤마다 쓴 편지가 등장했다. 총 3통의 편지를 확인한 25기 옥순은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c361def559692a927960276fc2cf41ada13fc4188a48d644842da7e29ef33c4e" dmcf-pid="GOjgeuyjHm"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숙소 방에서 "23기 옥순님을 보고 어장관리에 대한 거울 치료가 됐다"고 다른 솔로녀들에게 뒷담화를 했다.</p> <p contents-hash="705505f86e910bdb112584bfb30600ac6134d1b091ae49fc15b3e1d33119aa48" dmcf-pid="HIAad7WAXr" dmcf-ptype="general">때마침 23기 옥순이 찾아와 "같이 셀카 찍자"고 말했다. 하지만 24기 옥순은 싸늘하게 거절했고, 23기 옥순은 다시 한 번 해명 타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81203d9571a3511a33e38f2e539d165ff1ea7c3b08d515dfa4f2a34333dc0e4" dmcf-pid="XCcNJzYcXw" dmcf-ptype="general">그는 "(미스터) 한님이 정리해주지 않으면 그분에게 가려고 생각했다. 그런데 미스터 한님이 날 정리해줬다. 미스터 권님은 나한테 직진하겠다고 해서 '그럼 뭐 어떡해?'라고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930ab54a5249e4f1f479d020b3229bd6a691bb269a8b262eba67b4ba5ece3" dmcf-pid="ZhkjiqGk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4351330fzgh.jpg" data-org-width="550" dmcf-mid="7kx6KYDx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4351330fz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2650e5968c6f8ffec61c179169ee9d1774b422e87cc2d5fc902099ebe142d3" dmcf-pid="5lEAnBHEtE"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24기 옥순은 "맞아 그게?"라며 의심의 촉을 세웠고, 급기야 "나만 이해 안가?"라면서 방 밖으로 나가버렸다. 23기 순자도 뒤따라 나가서 23기 옥순은 방에 홀로 남았다. 직후 그는 제작진 앞에서 "인간관계에서 내가 성숙함이 많이 부족했구나"라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ca23995b6ad21e2d6006f17be5be22a4523fcd06aeda4b99edb873439442fa51" dmcf-pid="1SDcLbXD1k" dmcf-ptype="general">얼마 후, 23기 옥순은 미스터 김과의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11기 영숙에게 대화를 신청해 오해를 풀었다. 11기 영숙은 조용히 듣더니 "내가 (23기 옥순님의 기분을) 캐치하지 못하고 꽤 많이 (누구를 선택할 거냐고) 물어봤거든"이라면서 자신의 잘못도 밝혀 23기 옥순과 쿨하게 화해했다.</p> <p contents-hash="a0ac89fa7047247a672ba7e7aed9e3d1b924337493dde2c43feb3d424bcfc5db" dmcf-pid="tvwkoKZwHc" dmcf-ptype="general">대망의 최종 선택의 시간, 미스터 윤은 모두의 예상대로 25기 옥순을 택했다. 25기 옥순은 "용기를 내보려고 한다"며 미스터 윤에게 직진해 첫 번째 커플이 됐다.</p> <p contents-hash="d152caf2cdf36917ef8535846a355f220cbcd9c82217fc9438ac547d0775aa8e" dmcf-pid="FTrEg95r1A" dmcf-ptype="general">미스터 김과 11기 영숙 역시 서로를 택했고, 미스터 강은 23기 옥순을 최종 선택했다.</p> <p contents-hash="97e0b7dcad11f8d81955a3afcdaf474082cb48cdd9ee4dedb1ebf39dd9682470" dmcf-pid="3ymDa21m5j"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최종 선택을 하기 전 "제 온 마음을 담아서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눈물의 인사를 건넸다. 이후 그는 미스터 강을 택해 세 번째 커플이 됐다.</p> <p contents-hash="844d22e8e15b5080a9c8fee2cfc863269280db431b6ac0fc31714bf05fda91e9" dmcf-pid="0WswNVtsHN" dmcf-ptype="general">미스터 나는 "지난 3번의 밤 동안 당신이 제 별이었다"고 고백한 뒤 24기 옥순을 선택했다. 24기 옥순도 미스터 나를 최종 선택했다.</p> <p contents-hash="c785e1a39db561c3816e341b36a62dbe99dae7cd098392b2ba6a2c597071de1f" dmcf-pid="pYOrjfFOYa" dmcf-ptype="general">나머지 남녀들은 모두 선택을 포기했으며, 그 결과 '솔로민박'에서는 총 4커플이 탄생했다. 뒤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순백의 남자들이 총출동하는 '순수남 특집'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4e674c92c34611680361d6740e1a187e76290e6f212c3efb2131b8ca41703f7" dmcf-pid="UK31WjP31g" dmcf-ptype="general">'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324c1429f8a41d4e1c01636949823e1f5fd638d3fa314be5be764d5b7a5b8f5" dmcf-pid="u90tYAQ0Go" dmcf-ptype="general">사진 = ENA, 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834307cd7c475dd2f8a86573438057bf7564374f781c6f8e5bcf1083a8255f73" dmcf-pid="72pFGcxptL"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30대 난소암 투병·항암 6번에도 대범…"죽기밖에 더해?" ('옥문아') 10-17 다음 '나솔사계' 최종 4커플 탄생했다…23기 옥순♥미스터 강→24기 옥순♥미스터 나 [종합]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