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테크서밋]〈5·끝〉 모바일 AI와 센서가 만드는 미래 작성일 10-1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advg41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a1b2744389276e22ee5261f8eba8efdb17a145c121002fc2c557fcb5b57d4" dmcf-pid="FCNJTa8t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timesi/20251017075247030tsuj.png" data-org-width="700" dmcf-mid="Z5rs7Sj4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timesi/20251017075247030tsu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b2155a87bfbc48550299e1dcfdc415890ec0e9bef9e2dc72d3bce211d23529" dmcf-pid="3hjiyN6FEy" dmcf-ptype="general">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과 자동차와 같은 모빌리티 기술의 발전이 눈부시다. 인공지능(AI)과 첨단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은 개인 비서로 거듭나는 중이며, 자동차는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다.</p> <p contents-hash="27a3453e1eaf27407dae1d81fb82a135a82417a4a8248cd52cb378e6ffc5f027" dmcf-pid="0lAnWjP3DT" dmcf-ptype="general">전자신문이 오는 2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하는 '테크서밋 : 게임 체인저가 온다'에서는 삼성전자와 LG이노텍이 무대에 올라 미래 모바일과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들을 소개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a2f4c3a444ce0decd34c76e2c47ed1ad2296efd319c3f0cdda1dcda0782a9e" dmcf-pid="pScLYAQ0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형철 삼성전자 MX사업부 상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timesi/20251017075248366oxhv.png" data-org-width="357" dmcf-mid="5yNA1rJq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timesi/20251017075248366oxh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형철 삼성전자 MX사업부 상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565010faa68f3f9827eef88f790c1776f8a91e67612de12fdc5c8831dcde2a" dmcf-pid="UvkoGcxpmS" dmcf-ptype="general">현재 모바일AI는 단순히 스마트폰에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일상과 소통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AI가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AI로 발전함에 따라 사용자와 더 자연스럽고 지능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됐다. 또 'AI 에이전트'는 사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번역·검색·이미지생성 등을 AI 기반으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5cf8787b8dec8e577ae3ed218fb5dad92c3abacb203e0ada1230d338bd87599" dmcf-pid="uTEgHkMUsl"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갤럭시 AI'를 앞세워 모바일 AI 선두 주자가 됐다. 올해 갤럭시 AI 탑재 기기는 스마트폰, 태블릿, 개인용컴퓨터(PC) 등 4억대 이상으로 전망된다. 테크서밋에서는 이형철 삼성전자 MX사업부 상무가 연사로 나서 '모바일 AI 트렌드와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갤럭시 AI가 나아갈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ee37c7e53b336160814691b98ce3830c6a065c64c0b7dd905c06763cfa542" dmcf-pid="7yDaXERu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석현 LG이노텍 모듈·시스템 연구소 리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timesi/20251017075249625oxah.jpg" data-org-width="500" dmcf-mid="190XQ3lo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timesi/20251017075249625ox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석현 LG이노텍 모듈·시스템 연구소 리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e0409459e17ba89877772b4f05d0c71de2682a3971cfb0574b1566149a5893" dmcf-pid="zWwNZDe7EC" dmcf-ptype="general">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센싱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비행 등 혁신 기술들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인지→판단→제어'가 원활히 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다. 주변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려면 신뢰도 높은 센서가 필수적이다.</p> <p contents-hash="6170f94c888306f2e1040946550ac6738e6c1b250af6f8438d5158301b53b160" dmcf-pid="qpyIqTc6II"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은 이러한 센싱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카메라 뿐만 아니라 라이다, 레이더 등 폭넓게 기반 기술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한국), 아에바(미국) 등 차세대 기술 보유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720b9561c2850832e06678929846e0aca641feec7def43f3b9269f76633bc5e" dmcf-pid="BUWCBykPrO" dmcf-ptype="general">앞선 센싱 기술들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에서는 물론 로봇 산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LG이노텍은 세계적 휴머노이드 로봇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로부터 차세대 로봇의 비전 센싱 시스템을 수주해 개발 중에 있다.</p> <p contents-hash="76a2cbaf4e70af9064d4ab2307c6d52f941548091249d47a1194d3720ca4b2e1" dmcf-pid="buYhbWEQws" dmcf-ptype="general">강석현 LG이노텍 모듈·시스템 연구소 리더는 테크서밋에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여는 센싱 기술'을 주제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센싱 기술의 발전 방향을 조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aba9de5f886d39933b74625deb4a855df1c5e09ff03f80d5e721454967a55d4" dmcf-pid="K7GlKYDxIm" dmcf-ptype="general">테크서밋은 사전 등록 시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사전 등록과 세부 내용은 전자신문 홈페이지 내 콘퍼런스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7c84397bb8840748a4ea61d7eef98176df145bb25dabc3454b63a81c32be3ef" dmcf-pid="9zHS9GwMmr"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트쏭’ 신혼부부 케미 10-17 다음 삼성, 혈액 검사로 암 조기진단 미국 '그레일'에 1.1억달러 투자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