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상암동 그사세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PTHkMU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35de9210d7dd6938070da7d87b444e9cd8476c0db05d7511ea94f8f1d8c2c" dmcf-pid="fDQyXERu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홈즈’ 상암동 그사세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bntnews/20251017075623490umti.jpg" data-org-width="680" dmcf-mid="2iNpqTc6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bntnews/20251017075623490um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홈즈’ 상암동 그사세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b935f8a4029970ba11edf92c177b9ff39b492766e1a0a5dcf4a0cc38846790" dmcf-pid="4wxWZDe7RG" dmcf-ptype="general"> <br>16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직업군 특화 동네 3탄으로 '방송쟁이'들의 일터, 상암동으로 임장을 떠났다. </div> <p contents-hash="b230e05d8806d4bde3da9f0f50cb197d3f90c171c920fa05cf1ae31dbf75de39" dmcf-pid="8jfhyN6FL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2007년 이후 방송의 메카로 떠오른 마포구 상암동으로 임장을 떠났다. 상암동 임장을 통해 방송관계자들은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들여다보았으며, 홍석천과 박나래 그리고 임우일이 함께하며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c0730f6cdbe6452cc8229e9a705b016b23589b80a46d52060ee361a7e43daeb" dmcf-pid="6A4lWjP3LW"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첫 번째 임장지는 콘텐츠 조회수 괴물로 알려진 ‘살롱드립’의 주역, 10년 차 방송작가의 집이었다. 전셋집은 이른바 '상암동 원주민 마을'로 조용한 빌라 촌들이 모여 있었다. 레트로 감성을 더한 가전제품과 집주인의 취향이 담긴 소품들로 가득 차있는 맥시멀 하우스였다. </p> <p contents-hash="e5a53174f9c52b1370a842727633d36cd8d0850c13e16de56142232395987831" dmcf-pid="Pc8SYAQ0Jy" dmcf-ptype="general">원주민 마을의 또 다른 집, MBC 피디의 집을 이어 임장했다. ‘나 혼자 산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라디오스타’ 등을 거쳐 간 7년 차 예능피디의 집으로 임우일과 닮은 외모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셀프 페인팅으로 꾸민 거실은 공간을 분리해 서재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실속 있는 주방과 안방 역시 남다른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7ad1d56a0f0c3d5a01a10846114d836620225eb58245c142ccbdde39aae839b0" dmcf-pid="Qk6vGcxpdT" dmcf-ptype="general">상암동에 위치한 ‘회사 기숙사였던 투룸 월세 매물’도 소개했다. 상암동 방송국 거리에서 도보 5분에 위치한 월세 매물로 널찍한 방 2개와 화장실 1개 구조를 띄고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특히, 방송하는 사람들의 사무실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p> <p contents-hash="c14099f7efbde810e8f7af9651bb2e9f846b19b62eff6391cac99ceb6eceda90" dmcf-pid="xEPTHkMUev" dmcf-ptype="general">다음 임장지는 ‘코빅 개그맨 연습실 건물’이었다. 박나래의 추억이 곳곳에 서린 사무실 건물로 현재는 연기학원으로 바뀌어있었다. 연기학원 대표 겸 캐스팅 디렉터는 박나래의 안양예고 후배라고 밝혀 박나래를 놀라게 했으며, 즉석에서 홍석천을 드라마 감독과 연결시켜 캐스팅에 성공시켰다.</p> <p contents-hash="8f42ba517443a99fc07a81643f8e780059f2e7edc5dca18f4abe21b5fa34d9a5" dmcf-pid="yzvQd7WAnS"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상암동 대장 아파트, ‘스튜디오 겸용 아파트’를 소개했다. 드라마와 유튜브 콘텐츠까지 총 150건 이상 촬영한 집이었다. 화이트 톤 거실과 세련된 주방 그리고 채광 가득한 방은 카메라 화면을 잘 받게끔 꾸며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713b17a07464e7b7e6cbf827fa4021204b65a2b9d41fbde318a1f8c3707c44b" dmcf-pid="WqTxJzYcdl"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상암동 특수 매물이 있는 대형 문화 복합 건물로 향했다. 제작사 및 방송 시설들이 갖춰진 건물로 편집 장비 대여부터, 장기 임대도 가능한 편집실 임대 매물이었다. 2인용 편집실부터 14인용 편집실까지 다양했으며, 편집 장비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었다.</p> <p contents-hash="ff9cc4852ec9af6bc44710fe8d62a7ecdc48c3106666522b5479861944e74418" dmcf-pid="YByMiqGkL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상암동의 ‘카ㅇ저팰리스 펜트하우스 매물’을 임장했다. 방송사 사람들의 드림 하우스로 총 4세대만이 누릴 수 있는 구조였다. 높은 층고의 개방감과 통창으로 펼쳐진 100만 평 하늘공원 뷰는 감탄사를 자아내기 충분했으며, 층고 높은 복층의 거실에서는 북한산과 상암동 일대를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e7ca2a7e119560e066dc836ef84e6981a07833084335de5a0b50fd3ad1d68e53" dmcf-pid="GbWRnBHEJC" dmcf-ptype="general">다음 주 MBC ‘구해줘! 홈즈’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HKYeLbXDn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아내 없으면 밥도 못 먹어”…박시은 향한 꿀뚝뚝 고백 10-17 다음 [전문]함은정, 김병우 감독과 화촉 “제 곁을 묵묵히 지켜준 분”…가상부부 이장우는?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