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아내 없으면 밥도 못 먹어”…박시은 향한 꿀뚝뚝 고백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e50Io9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25ed98f495c5a46c4a94645566f03a8dd9c71b340b29f436b4c80c5c3e5a0" dmcf-pid="Yrd1pCg2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donga/20251017075616873itpr.png" data-org-width="1138" dmcf-mid="y1Aq2HrR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donga/20251017075616873itp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abebd589c8dfcbced009e9683f79ec474598c2eb0b2c20cb8f50d56089b314" dmcf-pid="GmJtUhaV0p" dmcf-ptype="general"> 진태현이 달콤한 애정 고백으로 ‘자타 공인 껌딱지 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div> <p contents-hash="396e9d64530b5a13d1ae4e3243a98c1076d3d5dc593ce971e97247525bfd23f3" dmcf-pid="HsiFulNfu0"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287회에는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결혼 생활과 투병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다.</p> <p contents-hash="3f56a6a66d877297ff6336d313b276a1a7ac70b460eac5cb2c99276a0e6eaf08" dmcf-pid="XOn37Sj4U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 9년 차에도 여전한 애정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진태현은 “첫 주연작 대본리딩 때 시은 씨를 보고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박시은은 “그때 태현 씨가 제 팬이라고 소문이 나 있었다. 저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상담하더니 나중에야 고백했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현 씨를 만나고 나서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라는 걸 알았다. 과묵한 사람을 만났다면 심심했을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19798d922154b8033c13c8bce6e1e931d70d55608ad0f86179b0a26214cd282" dmcf-pid="ZIL0zvA8F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아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 밥도 잘 못 먹는다”며 ‘껌딱지 남편’의 면모를 숨기지 않았다. 이에 MC들은 “퇴계 이황도 울고 갈 사랑꾼”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03b0772aaae590376dce1bdb2a0105d6e349c91d5430bd283463acd4a47258a" dmcf-pid="5CopqTc6z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진태현의 투병 스토리도 공개됐다. 그는 “생애 첫 건강검진에서 암이 발견됐다. 다행히 초기라 수술이 잘 끝났다”며 “목소리가 안 나올까 봐 무서워서 수술 직후 간호사에게 바로 말을 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우빈 씨가 모르는 사이인데도 응원 연락을 주셨다. 정말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양세찬은 “저도 12년 전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며 “진태현 씨 마음이 이해된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1cbe7f196ef6826152eaad052bda03b01c536a2618e27b9e566b48c2abc9a6ec" dmcf-pid="1hgUBykPp1" dmcf-ptype="general">한편 박시은은 ‘선정이 딸’ 밈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박동빈 배우의 애드리브였다. 중요한 씬이라 몰입하느라 웃긴 줄 몰랐는데, 끝나고 스태프들이 난리가 났다”며 웃었다. 이어 “드라마가 잘 돼서 포상휴가를 갔는데 회식 자리에서 다 같이 그 밈을 따라하며 건배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7be300d8df476a30a6ca175576e48f09cde686791dfb8e592e0ffa1bff904d49" dmcf-pid="tRzmhn2Xz5"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박시은 진태현 부부 진짜 사랑꾼”, “김우빈 멋지다”, “두 사람 스토리 드라마보다 달달하다”, “선정이 딸 밈이 애드리브였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373fa3db114df09487e471c43b25a378e297e07944f1f16111180d95442d355" dmcf-pid="FeqslLVZFZ" dmcf-ptype="general">‘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대결로 웃음을 전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3dBOSof5uX"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뱡암 환자는 아픈데 연예인은 화려한 사교파티”, 쏟아지는 비난[MD이슈](종합) 10-17 다음 ‘구해줘홈즈’ 상암동 그사세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