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행사 논란, 박은빈 조퇴 라방 '눈길'…"다들 잘 즐기더라"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6gc80C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65c796908ac6efe98f029985f26f09dc99b6a869ca7c6ba671b5349f2f3ec" dmcf-pid="KqPak6ph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은빈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75447932gp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EnNVts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75447932gp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은빈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bc105abeef09dffddf011752a4de85b3f08c4e77ee30aa0e5ba2fd71938477" dmcf-pid="9BQNEPUlYr" dmcf-ptype="general">더블유 코리아 매거진이 매년 주최하는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가 본래 취지와 맞지 않는 진행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박은빈이 해당 행사장을 일찍 떠난 사실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e521ca1c7936f6ace9ffa8d50403dd2b027be750b490e4c4ea622a7aa8de2001" dmcf-pid="2KMAwx7vGw"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박은빈은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차 안에서 방송을 진행한 그는 "지금 더블유 행사 마치고 황급히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30866e74f60b7a59d88f4e9453975b068e060f6b62eaa4bf671e73fca4cee519" dmcf-pid="V9RcrMzTtD"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에서는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 2025' 자선 행사가 열렸다. 박은빈도 해당 행사에 초청받아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4f9b3fa8db0b67a62647b02d023b812f0f5051473295f9d4eb149f66e962354" dmcf-pid="f2ekmRqyGE" dmcf-ptype="general">행사와 관련해 그는 "이런 행사는 오랜만이 아니라 거의 처음인 것 같다. 좋은 구경했다"며 엄지를 들어 보이더니 "잘 있다 간다. 휴"라고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5181cf7f6d7930834f24f0058008b45e079240d206c91b8791d7ea4ffb8a8b74" dmcf-pid="4VdEseBWXk" dmcf-ptype="general">이어 "분위기가 좋아서 다들 잘 즐기고 계시더라. 저도 슬쩍 분위기 맛보고 집에 가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그는 야근 중이라는 한 팬의 말에 "저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면 참 좋았을 텐데"라며 웃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727c3825ffbf04932634be8c02c5736e69a760321c6d72bf151e462b5f41d" dmcf-pid="8fJDOdbY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은빈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한 뒤 SNSf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75449534qltk.jpg" data-org-width="776" dmcf-mid="Bvv37Sj4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75449534ql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은빈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한 뒤 SNSf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f08ebcbfa01de51eaf574d25f1f8fb02afdbe74fde71e1ed0abacb1c8ac226" dmcf-pid="64iwIJKGZA"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행사가 '여성들의 유방암 인식 제고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함'이라는 취지와는 다르게 고가의 명품을 걸친 연예인들이 술을 마시며 춤을 추는 모습이 강조되면서 논란에 휩싸이자, 일각에서는 "평소 바른 박은빈이 말도 안 되는 행사에 치를 떨며 빨리 나간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p> <p contents-hash="b5aec59e422dcc04fa60dac1d4bfe1980d18572e16a79b032d75d283baef3a5a" dmcf-pid="P8nrCi9H1j"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역시 박은빈" "라이브 보니 질린 거 같더라" "누굴 위한 행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1c5114b55a9c51f62d06565ae296c8b0e20221705666a24ef4acad8c63c4737" dmcf-pid="Q6Lmhn2XtN" dmcf-ptype="general">다만 이와 관련해 자신이 박은빈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평소에도 자주 일 끝나고 라방 하는 배우"라며 "본인이 참석한 행사를 까 내리려 라방할 사람이 아니다. 비교의 주체가 되어 타 연예인들을 비방하는 걸 멈춰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50ad4664ddf023eddc3746f1acd4b464bbfd793e980de6a907393e0723118bb" dmcf-pid="xPoslLVZYa"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상선암' 진태현, ♥박시은 유산에 건강 악화됐다…"스트레스 심했는데 표현 못해" ('옥문아') 10-17 다음 “유뱡암 환자는 아픈데 연예인은 화려한 사교파티”, 쏟아지는 비난[MD이슈](종합)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