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팀매드 이현우 KMMA 2체급 석권 도전 시작 작성일 10-17 3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KMM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이현우<br>라이트급 잠정챔피언 타이틀전 참가<br>KMMA 2체급 챔피언 이영웅 김민규<br>이현우 세 번째 업적 달성자가 될까?<br>김완준 vs 김지경 페더급 타이틀매치<br>KMMA 라이트헤비급 블랙컴뱃 더비<br>챔피언 조정훈 블랙컴뱃 중량급 16위<br>도전자 샤크는 블랙컴뱃 라이트 25위</div><br><br>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10월18일 토요일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34대구’가 열린다. ▲생활체육 노비스 17경기 ▲선수 지망생 아마추어 14경기 ▲프로지망생 세미프로 12경기 등 모두 43경기 규모다.<br><br>공간 제약이 있어 무관중으로 진행하는 ‘뽀빠이연합의원KMMA34대구’는 차도르, 양감독TV, KMMA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세미프로 부문은 페더급, 라이트급, 라이트헤비급 타이틀매치가 제10~12경기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7/0001094358_001_20251017080107787.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이현우가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하여 두 체급 석권 도전을 시작한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em></span>라이트급은 챔피언 김현우(FMG)가 다쳐 이현우(포항팀매드)와 성찬모(큐브MMA)가 잠정 챔피언결정전을 한다. 이현우는 지난 5월 초대 KMM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으로 등극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두 체급 정상을 노린다.<br><br>KMMA 챔피언은 정상 등극 2개월 안에 방어전이 의무다. 부상 등의 이유로 못 나오면 잠정 챔피언을 뽑는다. 다음 일정도 뛸 수 없으면 타이틀을 반납해야 한다. 대신 이후 돌아오면 도전권을 부여하여 왕좌를 되찾을 기회를 준다.<br><br>지금까지 KMMA 두 체급 챔피언은 ▲밴텀급/플라이급 이영웅(크광짐본관) ▲미들급/웰터급 김민규(서면팀매드)가 전부다. 이현우가 SGAA 뉴노멀 주짓수 토너먼트 도복 미착용 부문 준결승 출신 성찬모를 꺾고 잠정 챔피언이 된다면 업적 달성에 가까워진다.<br><br>KMMA 페더급은 천하윤(팀아투아전욱진멀티짐)이 정상에서 스스로 내려와 김완준(전주팀매드)과 김지경(AOM)의 정규 챔피언결정전이 성사됐다. 김완준은 7월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섰다가 천하윤한테 서브미션을 당한 아쉬움을 만회할 기회다.<br><br>김지경은 9월 일본 글래디에이터 32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하여 ‘약사 파이터’ 아마노 타케노리를 1라운드 TKO로 이겼다. 아마노는 일본선수권대회 6회 우승에 빛나는 가라테 전설 토노오카 마사노리의 제자다.<br><br>토노오카는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최근에는 방송인으로 큰 인기를 누리는 추성훈(일본어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2008년 종합격투기로 맞붙기도 했다. 김지경은 관심을 받는 아마노 타케노리를 제압하여 프로 첫 경기부터 일본 시장에서 가치를 높였다.<br><br>KMM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매치는 ‘블랙컴뱃 더비’다. 챔피언 ‘태산아빠’ 조정훈(팀금천)은 블랙컴뱃 중량급 16위, 도전자 ‘블랙샤크’ 그로즈니(포항팀매드)는 블랙컴뱃 라이트급 25위다.<br><br>조정훈이 8월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리했다면, 샤크 그로즈니는 앞서 5월 조정훈한테 판정승을 거뒀다. 이번 재대결로 누가 진정한 KMMA 라이트헤비급 넘버원인지를 가리게 됐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한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열고 있다.<br><br>어느덧 KMMA 출신 선수들은 블랙컴뱃, 로드FC, ZFN 등 국내 모든 주요 단체에 입성했다. 2025년부터는 글래디에이터, 워독, ACF 등 일본 대회도 나가 성과를 내는 중이다.<br><br>KMMA 파이터에이전시가 이러한 국내외 프로 단체 진출을 돕고 있다.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의 뒷받침 덕분에 선수한테 에이전트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다.<br><br>RIZIN이나 K-1 등 에이전트한테 다양한 업무 대행을 부탁하는 일본 대회사에 진출하면 대전료와 보너스의 10%를 KMMA 후진 양성을 위해 기부받고 있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OPMT,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FILA동성로점, 핸즈커피대구다운타운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킹덤주짓수,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멘파워비뇨기과, 애드바이드, 파이널플래쉬,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 동그라미쿠키,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웨딩스튜디오 세미앙 대구점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8번째 우승 도전 순항' 안세영, 16강 日 니다이라 2-0 완파... 8강 진출 성공 10-17 다음 “조롱인가, 캠페인인가”… W코리아 ‘유방암 자선행사’ 도마 위 [왓IS]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