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잠적설’ 김재덕 근황 언급... “부산에 있다, 연락 느려” 작성일 10-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uPd7WA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9f4b135c6617532fcaeab42146b4531d61ad6ca188e2a72767509c4854d64" dmcf-pid="fDsX3OLK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수원, 김재덕. (사진=IS포토, 본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081628556yfgp.jpg" data-org-width="750" dmcf-mid="2yeEOdbY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081628556yf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수원, 김재덕. (사진=IS포토, 본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d4c5a9c5f3a1bb7de8554c9d5e429a81b6ba0a92f139aed74f2d0c5335de7" dmcf-pid="4wOZ0Io9Ow" dmcf-ptype="general">그룹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이 김재덕의 근황을 전하며 ‘잠적설’ 이후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10d6da3adc4c7609e10c346042f16573953383116ac62b27c2f1ebfce479b13" dmcf-pid="8rI5pCg2DD"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H.O.T. 토니안이 지난 8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재덕은 지금 부산에 있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07a17892609e803dd3a24b16d7ff309fa064ff4c7424fe2ab31394dbe487b9e" dmcf-pid="6mC1UhaVwE" dmcf-ptype="general">이날 하하는 장수원에게 젝스키스 멤버들의 근황을 물었고, 장수원은 “(김)재덕이 형은 부산에 있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은 연락을 주고받고 있긴 하지만 답장이 너무 드문드문 와서 하고 싶은 의욕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87984818c9c4cc9fe0df75554e5ec3e2648db0ce5779d662981b374fb199f15" dmcf-pid="PshtulNfrk" dmcf-ptype="general">그는 “문자를 보내면 3주, 한 달 뒤에 ‘왜?’라고 답장이 온다. 또 거기에 답장을 하면 다시 한 달 뒤에 답이 온다”며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을 들으려면 1년이 간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그런 애들 있다. 미친다”라며 공감했고, 장수원은 “그래서 이제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f287016a9b2341a8fc56413a8b52747ee414c927889cc07ec14963b883aed4" dmcf-pid="QOlF7Sj4mc" dmcf-ptype="general">하하는 “지금 바로 연락해보면 안 되냐. 내가 너무 보고 싶다”고 말했고, 장수원은 “연락은 할 수 있지만 아마 답장은 안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재덕이는 착하고 순박하다. 일단 문자만 보내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680e06bffb7d93e4524738f8b3183c92894163cda8887db4563972eeea24f1" dmcf-pid="xIS3zvA8IA"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덕은 한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잠적설’이 불거진 바 있다. 지난해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 은지원은 김재덕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끝내 닿지 않았다고 밝히며 “어디 사는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가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장수원 또한 당시 “나도 모르겠다. 정말 궁금하다”고 답한 바 있다. 이후 은지원은 장수원의 유튜브에 출연해 “재덕이나 찾으러 가자”고 제안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yV6aEPUlDj"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곽튜브 청접장에 '현타'…"결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10-17 다음 종영 D-DAY '마이 유스' 송중기·천우희, 마지막까지 애틋하게 "오래 기억될 것"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