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국체전에 18개국 1512명 재외한인 선수단 참가 작성일 10-1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7/0008543901_001_20251017082312799.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전 개막식 공연 준비하고 있다.(2025.10.16/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em></span><br><br>(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17일 개막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18개국의 재외한인 체육단체 선수단 1512명이 참가한다고 부산시가 밝혔다.<br><br>시에 따르면 올해 전국체전의 재외한인 선수단 참가 규모는 2020년대 들어 최대로 최근 4년간(2022년 울산 1331명, 2023년 전남 1475명, 작년 경남 1478명) 대회 중 가장 많은 인원이다.<br><br>재외한인 체육단체는 축구, 테니스 등 총 8개 종목의 재외한인부 경기를 치른다. 일부 선수는 수영, 유도 등 일반부 경기에도 참여해 국내 시도 선수단과 실력을 겨룬다.<br><br>시는 재외한인 체육단체가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난 14일부터 공무원 230여 명으로 구성된 국가별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손태욱 시 체육국장은 "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하기 위해 고국을 방문한 재외한인 체육단체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이 화합 체전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vs 신네르 '85억 원'짜리 사우디 식스 킹스 슬램 결승서 격돌 10-17 다음 [단독인터뷰] “알렉스 페레이라? 두려워 말고 맞서면 된다” ... UFC 입성한 네덜란드 킥복서의 당찬 포부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