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유스’ 오늘(17일) 최종회…송중기→천우희가 꼽은 마지막 관전 포인트 작성일 10-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DRUhaV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8d0561b7143c289dff257800a61ca781bda2e46f530bb7cc5c76da4aab04da" dmcf-pid="7Frd7Sj4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082224988rftt.jpg" data-org-width="1024" dmcf-mid="pLuTa21m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082224988rf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3e3546f5773d5c8dc76c3100914a5710222c28eb03d7ecb737c877b38e79a1" dmcf-pid="z3mJzvA8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가 17일 최종회를 앞두고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 네 주연 배우의 종영 메시지와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5829588be3f1365553b9a22d902e91bcacee6d8bccc5ba9ce9081fbc83cea77" dmcf-pid="q0siqTc60l" dmcf-ptype="general">'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고혜진)는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선우해(송중기)와 성제연(천우희)은 함께 어떤 일이든 돌파하자고 약속했지만, 행복을 위협하는 위기가 예고 없이 찾아오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선우해·성제연 커플, 모태린(이주명)·김석주(서지훈) 커플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c3fbdb15cd9ebbf4db1920cea5f999da4d5700bdc631598939ef48e4062bb38" dmcf-pid="BCdByN6F3h" dmcf-ptype="general">송중기는 "작품 속 모든 인물들이 서로의 청춘을 이해하고 보듬는 이야기였기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선우해가 감정을 숨기던 과거에서 벗어나 진짜 사랑을 배우고,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게 되는 과정이 어떻게 완성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61dcd959ce7c29efcbe44d67b3d1d95798e6cfb40fa436b718b62183b4153c" dmcf-pid="bhJbWjP3pC" dmcf-ptype="general">천우희는 "촬영 내내 추억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느낌이었다"며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이들이 현재를 선택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이주명은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신 덕분에 '마이 유스'가 따뜻한 작품으로 남을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해가는 네 사람의 선택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서지훈은 "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식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 응원해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ab4bc91f5f78870d189acfb6ac6458c34b95eb2633a9c6332bdbb43a2f627c" dmcf-pid="KliKYAQ0FI"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 유스' 최종회는 오늘(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Fuji TV의 FOD, 그 외 아시아 및 중동·아프리카에서는 Viu, 미주·유럽·오세아니아·인도 등지에서는 Rakuten Viki에서 시청 가능하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칼 갈았다" 이즈나, 직접 밝힌 'Mamma Mia' MV 비하인드 10-17 다음 앰퍼샌드원, 美 7개 도시 공연→CBS 뉴스 출연… “가장 핫한 그룹”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