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 선언... 17~23일 부산 개최 작성일 10-17 35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17/0003375505_001_20251017084109341.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뉴스1</em></span>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17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회를 선언한다고 문체부가 밝혔다.<br><br>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인 전국체전은 이날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치러진다. 1920년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린 전국체전은 1973년 제54회 대회(부산)부터 지방 순회 개최를 이어오고 있다. <br><br>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주최, 부산광역시 및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2000년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된다. '살고 싶은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부산의 18개 시·군·구 77개 경기장에서 50개 종목(정식 48개, 시범 2개)의 경기가 펼쳐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17/0003375505_002_2025101708410939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체육회</em></span>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2만 9000여 명과 18개 국가의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 1500여 명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만 300여 명이 참가한다. 내년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인 만큼 향후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할 국가대표 선수들을 먼저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br>'배 들어온다, 부산!'을 주제로 열리는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3만여 명이 참석하며 개회식은 한국방송 1채널(KBS 1TV)에서 생중계된다. 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종목별 경기 일정과 장소 등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진종오 의원 “프로 스포츠 온라인 티켓 암표 신고 4만건, 단속건수는 4 건” 10-17 다음 '쇼트트랙 최강' 한국, 월드 투어 2차 대회에서도 '순항'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