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전세계 동료들 위해 뛴다…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 위촉 작성일 10-17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17/0004075993_001_2025101708491619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대한배드민턴협회 </em></span><br>'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선수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6일 "BWF가 안세영을 비롯한 선수 5명을 선수위원회 새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안세영은 도하 하니(이집트), 지아 이판(중국),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푸살라 V. 신두(인도) 등과 신임 위원으로 내년부터 2029년까지 활동한다.<br><br>BWF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의견이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되도록 돕는 공식 자문 기구다. 규정 및 규칙 개정, 선수 복지 향상, 국제 대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BWF와 선수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17/0004075993_002_20251017084916233.jpg" alt="" /></span><br><br>이번 위원들은 모두 단독 후보로 등록돼 별도의 선거 없이 자동으로 선임됐다. 안세영과 지아 이판, 데보라 질레, 도하 하니는 처음으로 선수위원회에 합류했다.<br><br>BWF 파타마 리스와드트라쿨 회장은 "BWF 선수위원회는 실제 현장에서 뛰는 선수들이 글로벌 스포츠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장한다"면서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br><br> <br><br> 관련자료 이전 '생산비 절감' 아닌 '투명·정당성 확보'가 녹색제품 경쟁력↑ 10-17 다음 ‘간판’ 최민정,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첫날 전 종목 예선 1위 ‘기염’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