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15세 딸 씀씀이에 당황 "카드 한도 초과...나한테 완전 깨져" 작성일 10-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BGYAQ0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ef642dc5c6f33cc45cd7c315dd326ae3fbae33bdd9dc312727376d15565b9" dmcf-pid="uBYEk6ph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085414703pcab.jpg" data-org-width="650" dmcf-mid="3k603OLK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085414703pc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6999c71365ba1361da9f30ff460cee56cbec27eb22d5b4fa6116d54b0bb636" dmcf-pid="7bGDEPUl3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홍진경이 딸 라엘이의 통 큰 씀씀이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f8fb73f94f2ac416f23b838c3fc46fe4f36a54b52f5f915a4657c4a605e6b847" dmcf-pid="zKHwDQuSUS" dmcf-ptype="general">16일 '공부왕찐천재' 채널에는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 (24시간 밀착취재)'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9513d589c3559495f4830266004666288ab0c53ace9342d1106fdf51f3f336c" dmcf-pid="q9Xrwx7v7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차량 이동 중 제작진과 대화를 나눴다. 제작진은 "라엘이 진짜 예의 바른 것 같다. 항상 '네~'하고 웃는다"며 칭찬했다. 이어 "라엘이가 빈지노한테 가서 '저 홍진경 딸인데..'라고 했다더라"며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8783e2bb4ca8bb019d023feb023e4b21ff408ff3b3f2a7e42c525699fea8d9b" dmcf-pid="B2ZmrMzT0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홍진경은 "나 좀 그만 팔아라. 왜 이렇게 나를 파냐"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 "속눈썹은 시커멓게 붙이고 다니고. 속눈썹 그렇게 붙이고 렌즈 끼고 손톱 붙이면 안 힘드나. 난 그 세 개 중에 하나만 해도 저녁때 코 골고 잘 거 같다. 너무 피곤하다"라며 딸과 정반대의 취향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a2eac8772e27aa4ca6c4b2a83b095121867f198bfc543455396f9eee59b2c" dmcf-pid="bV5smRqy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085414939kitn.jpg" data-org-width="1177" dmcf-mid="0sQUpCg2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085414939ki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97d2754c6b848416747f7d04d46ae1b39cb9f18927fbac7760ad92e78cb8f4" dmcf-pid="KFILnBHE0I" dmcf-ptype="general"> 또 홍진경은 "걔 지금 나한테 완전 깨지고 기분이 안 좋다. 어제 병원 간다고 나가서 쇼핑했다"며 "어쩐지 카드가 결제되지 않았다고 뜬 거다. 한도 때문에. 내가 한도를 용돈만큼 넣어놨는데 그걸 다 쓴 거다. 나한테 그거 때문에 걸렸다"며 딸의 남다른 씀씀이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fb5269c2f97849c5b7ee93246c5b20356475e333c2f32975ea6bc71a901e8e" dmcf-pid="93CoLbXDzO"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경은 딸 라엘이의 용돈 철학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우리 애한테 용돈을 주고 그 안에서 다 해결하게 하는데 외식은 너무 비싸니까 내주고 그 외에 준비물이나 필요한 것, 사고 싶은 것은 용돈 안에서 쓰게 한다"며 "너무 적으면 말이 안 되니까 용돈을 넉넉히 준다. 아끼라는 게 아니라 자기가 꾸려나가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넉넉히 주고 자기 살림은 자기가 살 수 있게끔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재 "2500명 앞 입맞춤했던 사이"…황우림과 핑크빛 뮤지컬 재연('올스타전') 10-17 다음 '쓰저씨' 김석훈 '소비 요정' 됐다…리퍼브샵서 폭풍 쇼핑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