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전통씨름, 환경정화운동 및 한마음대회 성료 작성일 10-17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7/0000724352_001_2025101709021710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씨름협회는 16일 바르게살기운동 환경정화운동 및 한마음대회 행사서 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 ‘길거리 씨름 한 판’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약 15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br> 경상남도 산청군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일체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 및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함께했다는 후문이다.<br> <br> ‘길거리 씨름 한 판’은 씨름 선수 및 지도자의 시범 경기로 막이 올랐다. 이어 진행된 씨름 체험교실은 참가자들이 씨름 선수들에게 씨름 기술을 배우고 체험하는 등 전통스포츠의 매력을 선사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7/0000724352_002_2025101709021714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남자부·여자부 각각 16강으로 구성된 ‘길거리 씨름 한 판’ 또한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번 대회에서는 신민철(성인 남자부), 김혜량(성인 여자부)가 우승을 차지했다.<br> <br>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공동 3위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 <br> 2025 찾아가는 전통씨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대한씨름협회에서 운영하는 민속씨름 저변확대 사업이다. 전국의 다양한 축제(지역축제, 대학교, 전통시장, 해변축제 등)와 연계해 국민들에게 씨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관련자료 이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25년 만에 부산서 개최…역대 최대 규모 10-17 다음 전국체전 개막, 25년 만에 "살고 싶은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으로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