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육대회, 25년 만에 부산서 개최…역대 최대 규모 작성일 10-17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7/NISI20250917_0001945760_web_20250917114802_20251017090455968.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뉴시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17일부터 23일까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31일부터 11월5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으로 돌아온다.<br><br>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 부산광역시 및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06회 전국체전은 17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과 함께 막을 연다.<br><br>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날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회를 선언한다.<br><br>대회는 오는 23일까지 일주일간 부산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br><br>이번 전국체전은 '살고 싶은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부산의 18개 시·군·구 77개 경기장에서 50개 종목(정식 48개·시범 2개)의 경기를 진행한다.<br><br>1920년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린 전국체전은 1973년 제54회 대회부터 지방 순회 개최를 이어오고 있다.<br><br>올해 대회는 2000년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된다. <br><br>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2만9000여 명과 18개 국가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 1500여 명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만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br><br>또한 이번 전국체전은 내년 9월에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인 만큼 향후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국가대표 선수들을 먼저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된다. <br><br>'배 들어온다, 부산!'을 주제로 열리는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3만여 명이 참석한다. <br><br>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종목별 경기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7/NISI20251013_0021011851_web_20251013110757_20251017090455972.jpg" alt="" /><em class="img_desc">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합화 및 출발식이 열린 13일 부산 연제구 시청 시민광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맨 오른쪽)과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이 4곳에서 채화된 불꽃을 합화하고 있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7~23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31일~11월5일 각각 열린다. 2025.10.13. yulnetphoto@newsis.com</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인스타그램 DM 발송, 가장 활발한 날 언제일까? 10-17 다음 찾아가는 전통씨름, 환경정화운동 및 한마음대회 성료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