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안 해요”…김고은, 모태 뼈말라의 위엄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ssnBHE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1b5dcda523aebe3a6b001cca4b98d26eefab99e4015596e7093be64778af7" dmcf-pid="QjOOLbXD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일일칠’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today/20251017090308063aseq.jpg" data-org-width="658" dmcf-mid="65NN6tCn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today/20251017090308063as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일일칠’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13538dc31b046c88f200c2f76846a692ad27d915cca06678d7e0cac0a21b06" dmcf-pid="xAIIoKZw54" dmcf-ptype="general"> 배우 김고은이 “평소 식단 관리를 하지 않는다”며 모태 마름의 위엄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34cfd06496648e5c6a00f4114b690b07da5ce88f2c73d4a7a08f8560502dde72" dmcf-pid="yUVVtmiBXf" dmcf-ptype="general">16일 ‘일일칠’ 채널에는 ‘필릭스의 냉터뷰’ 배우 김고은 편 영상이 게재된 가운데 김고은은 음식 이야기에 “음식을 참 좋아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41715d00c4c7751a17c997c742640bd87c663aa5671e117e4deb7239272ab5f" dmcf-pid="WuffFsnbGV" dmcf-ptype="general">필릭스는 이에 “누나도 (식단) 관리하나?”라고 묻자, 김고은은 “안 한다. 밥을 한 공기 먹는데 살이 쪘다 싶으면 반 공기를 먹는다. 식단 관리는 잘 못하겠다. 식단을 하면 ‘왜 살지?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슬퍼진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7706487d0a1e68188b2d33f9c98d865bb00f125bc902cc3a12ba35a9cc4695f" dmcf-pid="Y7443OLKG2" dmcf-ptype="general">상황에 따라 양 조절만 조금 하는 정도라고. 그는 “식단 하는 분들을 보면 너무 프로다워서 굉장히 반성하게 되는데 난 안 된다”고 재차 말했고, 필릭스는 “누나는 그럴 필요 없다. 너무 말라 보인다”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19997674766b902c335bafdf27a045b86326ec70fce6ff986fabd638310fd609" dmcf-pid="Gz880Io9Y9"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이와 함께 “잘 붓는 편이다. 특히 눈과 코”라며 “미세하게 부어도 카메라에는 엄청 차이가 많이 나게 찍힌다. 감독님들이 ‘잠시만요’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뛰고 온다”고 비하인드를 들려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c2ae9450d6d2fe79f962256379a721080efd0bc71a773c9e8ca13afb0383834" dmcf-pid="Hq66pCg2YK"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 촬영에 나섰다가 “한 2년 만인가. 등산을 거의 2년 만에 해본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청계산에 한 번 올라갔다가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등산을 포기한 사연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b23944f29a00e1e90828149bced101b3c6815580739a4c2deca45d0c56e4b18" dmcf-pid="XBPPUhaVZb" dmcf-ptype="general">그의 차기작은 ‘자백의 대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술회전', '체인소 맨' 제쳤다…개봉일 전체 1위→日애니 극장 점령 10-17 다음 술, 숙박 미끼로 미성년자 유인…'불법 마사지' 시킨 모텔 여주인 [실화탐사대]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