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말한 ‘김부장 이야기’, 어쩌면 당신 이야기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OipTc6pt">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bInUykPp1"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9900495e434eb95832326f9a32501abd617c9c1bcadb2d33bfb947f6c4827" dmcf-pid="xKCLuWEQ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donga/20251017091313862cjjq.jpg" data-org-width="1500" dmcf-mid="8qxUmn2X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donga/20251017091313862cj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8d71e30646f8b1f527bf9539f46f7ca93130feb9c8994f00785c99dd3b7f36" dmcf-pid="ymf1cMzTUZ" dmcf-ptype="general"> 배우 류승룡이 작품 관전 포인트를 직접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53b89e30b023db6a45c6412db2b71b6913675155ae8cdf6fa1c78fd40894082" dmcf-pid="Ws4tkRqy7X"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약칭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7080ed5d90518100b55b844267b999f30896e5a65452e21f8ffa993420542723" dmcf-pid="YuwRthaVuH" dmcf-ptype="general">극 중 김낙수 역을 맡은 류승룡은 “현실적인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다”라며 “누구나 각자의 자리에서 버티며 살아가는 시대인데 그런 우리의 모습을 아주 솔직하게 담고 있어서 많은 분이 자신을 비춰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작품 선택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d88c9b6a729bdaa5abe8c6ee8a9bf6529410425438ca381e73081b674ee7751" dmcf-pid="G7reFlNfpG" dmcf-ptype="general">김낙수 캐릭터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어딘가 익숙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특별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인 인물”이라며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고집스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는 가족을 향한 애정과 자신만의 신념을 가진 양면성과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어서 자꾸 마음이 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c74373d0f562a3b73e61f33a1afe7f95869b0fb8c7359596e77b3db3b8941" dmcf-pid="Hzmd3Sj4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donga/20251017091315167hjyt.jpg" data-org-width="1000" dmcf-mid="6ZvNBXme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donga/20251017091315167hj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1842c37aca46dd84193c349811f8446a150197a88b189c30e92257571c1c28" dmcf-pid="XqsJ0vA8pW" dmcf-ptype="general"> 류승룡은 김낙수가 지닌 양면성을 표현하기 위해 “우선 대본에 충실하며 캐릭터를 구축했다. 캐릭터가 가야 할 길은 결국 대본 안에 있다고 생각했다. 김낙수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감정의 흐름을 겪는지 알아가기 위해 대본을 꼼꼼히 읽었다”라며 “현장에서 감독님, 제작진, 배우들과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매 장면 낙수를 잘 그려낼 수 있도록 집중했다”고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27fbf4186a0dfe1658ed85c550495a033a2fcdbbeff6529e262e2e84f59d0095" dmcf-pid="ZBOipTc67y"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김낙수는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다. 명성과 배경보다는, 주변 사람들을 잘 둔 게 낙수의 가장 큰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바쁘게 살다 보면 잊기 쉬운 건 결국 ‘나 자신’이기에 무엇보다 유연하게 살고,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낙수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라는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175b36f4ad9a64489c71680cd3914b72f4c82c75c52bf7065022dc0741cad6" dmcf-pid="5bInUykPUT" dmcf-ptype="general">이 시대의 ‘김 부장’(가장)들에게도 “일할 때도 멋지게, 쉴 때도 멋지게, 스스로에게도 아낌없는 선물을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김 부장 이야기’는 단순히 ‘김 부장’ 한 사람의 인생이 아닌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나는 뭘 놓치고 살았는가’, ‘나는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가’, ‘나는 무엇에 연연하고 살았는가’ 등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볼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25e734aacd7c3eb0ee466147fea3c8d5aecc0070de9fdc2b8428ab9e09baaf" dmcf-pid="1KCLuWEQ7v"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25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b7925830ea313906c5fa99d9a8474e14d58829e07c3e7b24aa9bdd0f1543f4e" dmcf-pid="t9ho7YDxpS"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순자, '뒷담화 논란' 비난 폭주…눈물의 사과 "죄송합니다" 10-17 다음 함은정, 배우♥감독 대열 합류…전종서→구교환 '공개 열애' 눈길 [엑's 이슈]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