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하루 전 “냉방 안 돼” 통보, 송은이 김숙 ‘비보쇼’ 관객들 뿔났다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QIxzYc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e6350c7f69d519aff394419888de3dce86f4552e0fd71cb167a231e563bd85" dmcf-pid="XFxCMqGk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컨텐츠랩 비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091226530nurv.jpg" data-org-width="650" dmcf-mid="Ges7Oof5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091226530nu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컨텐츠랩 비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Z3MhRBHE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ec87fe72c9462bcf204f7bdb3ba7a13e516e5b7ee02990aff890c5852270208" dmcf-pid="50RlebXDhT" dmcf-ptype="general">'비보쇼' 예비 관객들이 공연장 문제 관련 하루 전 통보에 뿔났다.</p> <p contents-hash="d6425f6fd732c695d466ad882aebe619fae11f84f93d1485c07759b100bba8ec" dmcf-pid="1peSdKZwlv" dmcf-ptype="general">‘비보쇼 with Friends’(비보쇼 위드 프렌즈 / 이하 비보쇼) 측은 10월 16일 비보티비(VIVO TV)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긴급 안내했다.</p> <p contents-hash="7de32dea4c66cedf715f1c15e7cbf8d893d452bfffeaaa26cd2ed380d740b15c" dmcf-pid="tUdvJ95rlS" dmcf-ptype="general">비보쇼 측은 "먼저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올림픽홀 냉난방기 교체 기간으로 인해 냉방기 작동이 어렵습니다. 더욱이 공연기간에 예상보다 기온과 습도가 높고 많은 분이 모이셔서, 공연장 내부가 다소 덥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관람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입고 벗기 편한 얇은 옷들을 여러 겹 입으신 후 공연을 쾌적하게 즐기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불편을 드리게 되어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재밌고 유쾌한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89fb2fa5be151e57a14c6aed482f001c7a34f90aa6ebe2816c21f91405df146" dmcf-pid="F9NZjQuSSl" dmcf-ptype="general">이를 본 예비 관객들은 "공사 기간과 공연이 겹치는 게 말이 되나. 교체를 하루 전에 갑자기 알게 된 것도 아닐텐데", "공연 하루 전 공지는 아니지 않나. 괜찮을까 걱정만 가득하다", "공연장 측에 클레임을 걸어야 하는 거 아닌가. 공연비는 그대로 받고 양해해달라니", "대관료 할인이라고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교체기간이라면 이미 미리 정해져있었다는 건데 이제서야 알려주는 공연장이 이해가 안 된다", '너무 안일한 대처다. 이런 통보는 아닌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이며 주최 측의 안일한 대처에 실망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5939e4a9771948d8c9dfbffa4f613bc22ca30b903080695f7ea4a7cbed55f8a" dmcf-pid="32j5Ax7vhh" dmcf-ptype="general">예비 관객들의 우려 섞인 반응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보쇼 측의 추가 입장 혹은 대처 방안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62a8a0b6305ff2a08b7cd56e998c2fdbf23dbb99b189483d122e65d2a07907f" dmcf-pid="0VA1cMzTvC" dmcf-ptype="general">한편 '비보쇼'는 송은이와 김숙의 인기 토크쇼 '비밀보장'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17일, 18일, 19일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pfctkRqyh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4kFEeBW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령:귀신놀이'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호응, 'K-호러' 대표주자로 활약 10-17 다음 23기 순자, '뒷담화 논란' 비난 폭주…눈물의 사과 "죄송합니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