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상대 여배우 입에서 담배 썩은 냄새 나" 작성일 10-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ScK5OJ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ae7f06e9597f3854f5c1468d8d4ed4794ffef7de8531aa8234a96e3ec28a28" dmcf-pid="53vk91Ii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유진이 촬영 당시 상대 여배우의 입냄새 때문에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캡처)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is/20251017092614196tkrt.jpg" data-org-width="664" dmcf-mid="XmaPHmiB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is/20251017092614196tk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유진이 촬영 당시 상대 여배우의 입냄새 때문에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캡처)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562f7078a620806cf1e280d259fe7f768d1c6bdd32340afb357379aa7bc624" dmcf-pid="10TE2tCnZ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유진이 촬영 당시 상대 여배우의 입냄새 때문에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64e278224f9195c674235ba6265890744bc1985389abfa3d6773ca0c23b016" dmcf-pid="tpyDVFhLGH" dmcf-ptype="general">유진은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영상 '태영의 말에 유진이 정색한 이유, 15년 차 부부의 엇갈리는 의견'에서 남편 기태영과 함께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3b635cbac565cf7481b7f45d18df3a5d135f6710240d0408081d40ca667710bc" dmcf-pid="FUWwf3lo1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입에서 하수구 냄새 나는 배우'와 '대사를 계속 까먹는 배우' 중 더 나은 상대 배우를 고르는 질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contents-hash="4a0ae7f76b04051f8f22e3f21cd53219321990b5bff4b567cdd4382f8393a159" dmcf-pid="3uYr40SgYY"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우리는 다 경험해봤다. 그래도 대사를 계속 까먹는 배우가 낫다"고 답하며 "긴장하면 잊을 수도 있지 않냐. 그래서 풀어주려고 노력한다. 내가 일부러 NG를 내본 적도 있다. 하지만 도를 넘어가면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8f52db6cc08577be1a100731ebc5170f08854b659f28eb066b598440cb97e1" dmcf-pid="07Gm8pvatW" dmcf-ptype="general">유진은 "그래도 입에서 하수구 냄새 나는 것보단 낫다"고 단호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53c60f1ee041ec2de1c16f33d601c392b09abed01cb117c5f29273fa8c4c67b9" dmcf-pid="pzHs6UTNHy"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차라리 입냄새 나는 배우가 낫지 않냐. 숨을 참고 빨리 끝내면 된다"고 하자, 유진은 "어떻게 참냐. 대화해야 하는데 숨을 안 쉬고 어떻게 대답하냐. 상대방 대사할 때 내 얼굴도 찍어야 한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f985b92b643394c6e9722c3387f8e8751d3f334553b2cb0132a1c8721d27b07" dmcf-pid="UqXOPuyjGT" dmcf-ptype="general">이어 유진은 실제로 그런 경험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6869023cbcb9b43f755988ad69ee322b12ed4d5925fe596acb8c3f9042c5568" dmcf-pid="uBZIQ7WA1v" dmcf-ptype="general">유진은 "멜로 연기할 때 남자 배우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여배우 중에 담배 썩은 냄새가 너무 많이 났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b892ccb217c217ad7fdde4a3c6e3962ee1fd12f6b384a768bfc8fe36617ef4" dmcf-pid="7XOg7YDxtS" dmcf-ptype="general">반면 기태영은 "입냄새 나는 배우를 나쁘게 보진 않았다. 사람이 그럴 수도 있다. 속이 안 좋을 수도 있지 않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zZIazGwMY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뮤비 600만뷰 돌파 10-17 다음 '스피릿 핑거스' 최보민·박유나, 7년 '남사친·여사친' 서사 예고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