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과 협력한다…선수위원 선임 작성일 10-17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17/0002234909_001_20251017093509860.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선수 권익 보호와 스포츠 발전에 앞장선다.<br><br>지난 16일 대한배드민턴협회(BKA)에 따르면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신임 선수위원으로 위촉됐다. 활동 기간은 내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다.<br><br>신임 선수위원회에는 안세영 외에도 도하 하니(이집트), 지아이판(중국),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푸살라 벤카타 신두(인도)가 합류한다.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을 대표해 BWF와 협력하며 선수 권익 보호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첫 회의가 열리며 의장과 부의장이 선출될 예정이다.<br><br>쿠닝 파타마 리스와드트라쿨 BWF 회장은 "선수들의 목소리는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의 중심이 돼야 한다. 선수위원회와 함께 노력해 배드민턴을 세계 최고의 스포츠 중 하나로 만들겠다"며 "신임 위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br><br>사진=세계배드민턴연맹<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산마 왕좌 가리자… 대통령배 대상경주, 19일 개최 10-17 다음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반전 매력 터진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