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팝 프린세스’ 아이들 소연 “자기소개 싸이퍼 순간 9년 전 떠올라”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들 소연, 9년만의 ‘언프리티 랩스타’ 귀환<br>첫회부터 MC, 메인 프로듀서 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XeVFhL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c02e7ea6a97387e3153f59d7ebee5ec0a4de8fe8e2987e0b17c5f26377c0e1" dmcf-pid="6mZdf3lo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094316812wxmv.png" data-org-width="1200" dmcf-mid="4zeWsLVZ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094316812wxm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1d602d45654e86809ce3fcec200c7ad580d66272bce98c1ed964e9ba791df5" dmcf-pid="Ps5J40Sg33" dmcf-ptype="general"><br><br>그룹 i-dle (아이들) 소연이 9년 만에 ‘언프리티 랩스타’ 참가자에서 프로듀서로 돌아왔다.<br><br>소연은 지난 16일 처음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에서 MC이자 메인 프로듀서로 출연해 참가자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했다.<br><br>소연은 이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첫 오디션프로그램을 나갔을 때는 사실 여러 상황에 상처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내 부족함을 도대체 어떻게 채울 수 있는 거지?’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제가 직접 음악을 만들고 무대를 만드는 것이었다”고 운을 뗐다.<br><br>그러면서 “곡을 진짜 만들어보고 ‘내가 무대에서 어떤 것을 보여줘야겠다’ 몇 백만 번을 생각했다. 제 무대 동선과 발걸음 하나까지도 다 연습하고 제가 직접 구상해서 (오디션에) 나갔다”며 ‘언프리티 랩스타3’에 참가자로서 도전했던 당시를 떠올렸다.<br><br>이후 소연은 강렬한 분위기와 함께 MC로 등장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소연을 본 참가자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하면 떠오르는 분”, “자체 프로듀싱을 하는 분이어서 굉장히 존경하는 분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br>자기소개 싸이퍼 미션에서 소연은 진심 어린 리액션과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기운을 북돋웠다. 특히 “여러분을 보니 제가 ‘언프리티 랩스타’ 때 처음 자기소개 싸이퍼를 했던 순간이 떠오른다. 오랜만에 이런 분위기를 느끼니까 너무 좋다”며 참가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br><br>소연은 한국, 일본 양 팀이 맞붙는 첫 번째 트랙 경쟁에서도 “저의 심사기준은 오로지 실력입니다”고 자신의 기준을 밝히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국 A팀과 일본 A팀의 무대를 세심하게 살펴본 후 냉철하면서도 참가자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br><br>‘힙팝 프린세스’는 서로 다른 아이덴티티를 가진 40인의 한일 양국 참가자들이 모여 새로운 글로벌 힙합 걸그룹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일본에서는 U-NEXT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웨덴 왕세녀 내외, SM엔터 방문… "SM은 진정한 음악 기업" 10-17 다음 허영란, 대박 난 '400평' 세차장 폐업 이유…"아픔 겪어" 눈길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