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아내 실루엣 감추려 영상 삭제? 어처구니 없어, 정신나간 놈 아냐” 작성일 10-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Q47YDx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e481408e7fa43d5495da0cab1d37967e87de29d24c3bbea3013bb4c8f9027" dmcf-pid="3hBuXsnb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094148272mfyb.jpg" data-org-width="650" dmcf-mid="tekNRBHE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094148272mf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0lb7ZOLK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3bd9014bc9b9f517727cef98bb69282060f61241d195183cb9e47e0f78d57a79" dmcf-pid="pSKz5Io9TN" dmcf-ptype="general">터보 출신 가수 김종국이 최근 삭제된 '짐종국' 영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d34fe32d1b6f712063d602a1403333c493b593286879f0c270355b34efdd66c" dmcf-pid="Uv9q1Cg2Sa"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10월 16일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을 통해 신혼여행지에서의 운동 영상을 돌연 삭제한 것은 실루엣을 감추겠다는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edc30c0ed3ce00b44681efea305ca65356291e2a84e87d553f8655658556dd" dmcf-pid="uT2BthaVlg"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지난 영상을 내리게 된 이유를 짧은 글로 공지하기엔 부족함이 있어 방법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해당 영상 속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검은 실루엣을 감추겠다는 목적으로 영상을 내린 것 같다는 어처구니없는 기사가 하나둘 올라왔고, 누가 봐도 상식적이지 않은 그 이야기가 사실처럼 번져나가는 모습을 경험했다"며 억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a07b6230cd8c37cb25745bdd02bc56e898a1b91c38bbefaa875a53fe87f7971" dmcf-pid="7yVbFlNfTo" dmcf-ptype="general">이어 "살다 보면 예기치 않게 된통 꼬이거나 억울한 일이 생기기도 한다. 결혼식 관련해서도 왜곡된 얘기들이 너무나 많아 속상하고 안타깝지만, 그 또한 명분을 준 제 탓이라 생각하고 맞을 건 좀 맞고, 그냥 하던 대로 앞만 보고 열심히 성실히 살려고 한다. 그래도 나름 오랜 시간 지켜보셨을 텐데, 그 정도로 정신나간 놈 아니"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e01a3907b7410df779594af3d88665659d5bacd7e9ff9c9a1ee42a68f7ab42" dmcf-pid="zWfK3Sj4yL"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국은 지난 9월 5일 양가 가족, 친척, 가까운 지인 등 하객 100여 명만 초대해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호텔 조식 운동' 영상이 삭제됐고 아내가 호텔 창문 실루엣으로 등장해 삭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qpiR2tCnS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UneVFhLW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라클·AMD 'MI450 GPU 5만개 탑재 슈퍼클러스터' 구축 맞손 10-17 다음 미성년자 임신·가정폭력까지...‘이혼숙려캠프’ 범죄를 예능으로 포장?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