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돌아버리겠다"…장우영, JYP 주가 16배 폭등에 후회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OisLVZ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7e750b537fe281da1a30f600c931fbfc25616d1b0a2832da242a92fbf327da" dmcf-pid="6aInOof5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6일 공개된 웹 예능 '핑계고'에는 그룹 '2PM' 장우영과 '마마무'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웹 예능 '핑계고' 화면 캡처)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is/20251017100452055ilut.jpg" data-org-width="720" dmcf-mid="4R2Z91Ii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is/20251017100452055il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6일 공개된 웹 예능 '핑계고'에는 그룹 '2PM' 장우영과 '마마무'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웹 예능 '핑계고' 화면 캡처)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4850bd6272a34c683d30d484b162ba2f41adfcc9b46be04afbbc96e73ddf52" dmcf-pid="PNCLIg41Z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2PM' 장우영이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당시 주식 대신 현금을 받은 것을 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2c6be8da0f4559479e06399922e31ed845ee9e398fbe3aa69088fc7b61bade" dmcf-pid="QjhoCa8t5S" dmcf-ptype="general">16일 공개된 웹 예능 '핑계고'에는 장우영과 '마마무'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528f4c746631c61f87a9a347bf00df55a89ef17ca103864323bb21b3125330a" dmcf-pid="xAlghN6FHl" dmcf-ptype="general">이날 장우영은 자신을 "JYP 대외협력 이사"라고 소개했다. 유재석이 "지분이 있느냐"고 묻자 장우영은 "없다. 제가 주식 같은 걸 잘 모른다. 주식에 관심이 없어서 지분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cab003b6c82f0b1abca4f0642c750f1f25a96082c2328001331cd9f27b6a53" dmcf-pid="yG7TuWEQXh" dmcf-ptype="general">그는 "기회가 있었는데 안 샀다. 처음 재계약할 때 보통은 지분이나 현금으로 계약금을 받을 수 있는 선택권을 준다"며 "당시 회사가 어떻게 될지 몰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b0b77036977eef2afa4e0d074a5cc5ccd79b3b518f03acc2f95d4772a4e65d" dmcf-pid="WHzy7YDxtC" dmcf-ptype="general">이어 "진영이 형이 '2PM한테 선택권을 주는 거 자체가 진짜 노고를 인정해 주는 느낌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회사에 투자하라는 느낌이 되지 않냐'고 말씀하시더라. 형이 며칠 고민하다가 '애들은 그냥 계약금으로 주도록 했다'고 하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5c9512d2449f854e7c14655b7a73272d6c601d3ffcc8e7932a61f6fc6fb774" dmcf-pid="YXqWzGwMXI"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그 형이 (사람) 괜찮다.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거로 준 것"이라고 거들었고, 장우영은 "그랬는데 돌아보니 돌아버리겠는 거죠"라며 허탈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ed20f6d4ba4db1a6b6d56f13b752435b0d34fe8155eb167521a7e001edb94615" dmcf-pid="GZBYqHrRXO" dmcf-ptype="general">실제로 JYP의 시가 총액은 10년 만에 16배가량 폭등했다고.</p> <p contents-hash="d096c8deeff554e66d4377834317152d0252037b890a8487548834a1da199bef" dmcf-pid="H5bGBXmeHs" dmcf-ptype="general">아쉬워하는 장우영에게 유재석은 "지나고 나니까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 위로했고, 조세호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살 것 같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86b87e49b80364f3f9b1541508617dbeb6c2c96549317024ae42cfd65079f8e" dmcf-pid="X1KHbZsdtm"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아마 (전 재산) 다 샀을 것 같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막상 주식으로 받아서 수익을 낸 분이 많지는 않다"고 말했고, 화사도 "나도 전 회사에서 준다고 했는데 모르니까 그냥 됐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b3ed3ae4fc5405ac3b8bcbfd258971a454b82c68d94210e5c34efa7aad36f4" dmcf-pid="Zt9XK5OJ5r" dmcf-ptype="general">조세호 역시 "재테크를 우리가 안 할 수는 없다. 되돌아보면 놓친 게 너무 많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0cc04ef13ecc1464d3cfb750568e048ac5f3c0726a628033fa8e3272fb2e3ad" dmcf-pid="5F2Z91IiYw"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자산을 유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돈은 또 갖고만 있다고 되는 건 아니다. 물가 상승률에 따라서 돈의 가치가 점점 줄어든다. 그러니까 공부도 조금 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13V52tCn5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같은 실화라면, 차라리 ‘꼬꼬무’를 보겠어요 [OTT리뷰] 10-17 다음 ‘런닝맨’ 전소민, 사륜 오토바이 끌고 화려한 귀환 [T-데이]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