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이혼 20년만 재혼 의지 "유부남만 아니라면 가능, 항상 열려있어"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lkri9H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1a0bd397146778e6f70526953d4efbcc2779dc975577a09646e6848768f09" dmcf-pid="9wvDsLVZ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02226750kpdx.jpg" data-org-width="700" dmcf-mid="qcn8xzYc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02226750kp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2f2f0a750ecad59a105705accd14225e3ae9b58f1a6b089ed237792fdfc9a4" dmcf-pid="2rTwOof5p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박준금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6e9c6e39c6b2d64436d7a1de2eb75a3b1e5529458bc7e1d53771fd1f9990a52" dmcf-pid="VmyrIg41pm" dmcf-ptype="general">16일 박준금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금 죽을 것 같은 그대에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b87a9b94e5e93186640c5b9389a6ef00dfd10648ec47b0e9db5059c5e24678d" dmcf-pid="fsWmCa8tpr" dmcf-ptype="general">2005년 이혼 후 혼자 산지 17년 정도 됐다는 박준금. 박준금은 "이혼하게 되면서 혼자 살게 됐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혼자 살아서 외롭다. 누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제가 배우로서 다시 여러분 앞에 섰을 땐 제로부터 시작해야 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고 싶다는 갈망만 컸지 혼자가 외롭다는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며 "어차피 인간은 다 외롭다. 안 외롭다. 매일 행복하다 생각하면 도파민 중독돼서 죽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7c05620721611408c8ad0ee261347bed22d6d5ef4f8e6fb4074a2cb648e9867" dmcf-pid="4OYshN6F7w" dmcf-ptype="general">"다른 사람과 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박준금은 "그건 저는 항상 열려있다. '혼자 살 거야. 꼭 결혼할 거야' 이런 계획은 없다"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얼마든지 만난다. 유부남이나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도 있지 않냐. 그런 것만 아니라면 얼마든지. 왜 못 만나겠냐. 얼마든지 열려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3f9f58a2c93bc916952dbae2c5b435b408730cbcc996ef0cda2015b0319372" dmcf-pid="8IGOljP3uD"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만나셨냐"고 물었고 박준금은 "호감을 표시했던 분들도 계시는데 끝까지 안 가서 그런 거지 아주 없었다고는 못하겠다. 그건 상상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7d0fe9e70994af14b853e562941b90a5a3d69ce4700501829d8ba5180f719" dmcf-pid="6cCADdbY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02226906lyrr.jpg" data-org-width="732" dmcf-mid="BKhcwJKG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02226906ly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ba3c142272a47cb15874129479f61c1c512dc0f834276be415f40803869d3d" dmcf-pid="PkhcwJKGpk" dmcf-ptype="general"> 이어 박준금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너무나 소중한 여배우라는 타이틀이 나한테 있기 때문에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아름다운 마무리다. 저의 발자취가 있지 않냐. 거기에 주홍글씨처럼 내가 잘했든 못했든 다 따라오는 거다"라며 "나는 사고도 없었고 모범생처럼 배우 생활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ba826ace9486ecc5e41529e3dce26efa833740ab094ef67bf96ea075d32496" dmcf-pid="QElkri9H7c" dmcf-ptype="general">박준금은 "예전에 몰랐던 무대가 너무 신성하게 느껴지고 고맙다. 내 인생을 아름답게 꾸며줘서 감사하다"며 "배우의 이름을 전 국민의 60% 이상이 알면 그건 국민배우라고 칭해주지 않냐. 내가 이렇게까지 성장할 때 나 혼자 성장했을까? 나를 사랑해주는 시청자 분들이 만들어주셨다 생각한다. 그거에 대한 책임감, 무대가 어깨 위에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xDSEmn2XFA"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기수, 재혼한 미나母와 사별→알코올 중독 삶…"도저히 못 견디겠어" [MD리뷰] 10-17 다음 이선빈·라미란·조아람, '달까지 가자' OST까지 접수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