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 1년 농사 결정짓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부산에서 개막 작성일 10-17 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7/0000011767_001_20251017104509797.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 스포원테니스장 입구(사진/황서진 기자)</em></span></div><br><br>[부산=황서진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테니스 종목은 부산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대학부와 일반부 단체전과 개인전 16강전이 시작된다. <br><br>남자 일반부 단체전은 세종(세종특별자치시청) 대 전북(전북테니스협회), 강원(양구군청) 대 대구(대구광역시청)가, 여자 일반부는 강원(강원특별지차도청) 대 충남(충남도청), 경북(경북선발)대 전북(전북테니스협회), 세종(세종특별자치시청) 대 경남(창원시청)이 8강 진출을 다툰다.<br><br>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개인전은 개인 통산 7개 금메달의 주인공 장수정이 올해는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8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부는 서울(주영민)과 세종(이덕희)이 금메달을 향한 첫 포문을 연다. 장수정은 서울 박소연과 이덕희는 서울 주영민과 16강전을 갖는다. <br><br>남자대학부는 울산(울산대학교) 대 서울(서울선발), 대구(계명대) 대 광주(조선대)의 1회전(16강) 경기가 펼쳐친다. 여대부는 경남(경남선발) 대 대구(계명대)가 1회전에 맞붙는다.<br><br>남자 대학부 개인전은 광주(김건우)와 세종(강재원), 전북(김요한)과 충북(최현태) 여자 개인전은 인천(공주민)과 전북(임유나)가 8강 진출을 위한 대결을 펼친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7/0000011767_002_20251017104509902.jpg" alt="" /><em class="img_desc">17일 오전에 내린 소나기로 개막전이 지연되고 있다</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순찰마 5마리, 예쁜 이름 지어주세요" 속리산사무소 공모전 10-17 다음 '한가위 여왕 등극' 여제 김가영의 독주냐, '캄보디아 특급' 스롱의 추격이냐...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20일 개막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