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아이 낳는 게 망설여진다”… 47세의 솔직한 두려움 작성일 10-1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zlIg41RQ"> <p contents-hash="ba2f32c4463a9925f30476449b7fb0f7d4b80cbd7708f387c60bbea8488c7eac" dmcf-pid="4xqSCa8tnP" dmcf-ptype="general">배우 이태곤이 나이 듦에 대한 솔직한 두려움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3efd06ce68bf528cda2a78ace8c225da0c02e72861186befab1e1421518adae" dmcf-pid="8MBvhN6FL6"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MBN ‘팩트로 지킨다–건강히어로’에서는 국민적 관심 질환인 치매를 주제로 건강 속설의 진실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de1a7e9c6f488ab97e10cf0ce5faf9c42db5a08cb51de3187ace7b8944714483" dmcf-pid="6RbTljP3n8" dmcf-ptype="general">MC로 나선 이태곤은 “40대 중후반에 접어들면서 깜빡하는 일이 많아졌다”며 “나이 들어가는 게 두렵다. 그래서 아이를 낳는 게 망설여진다”고 말했다. 그의 말은 단순한 고백을 넘어, 나이 듦 앞에서 누구나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을 대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5c297a737569aef5c9c72949f181cb1c1e63938c894548cfcce538f095c71" dmcf-pid="PeKySAQ0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태곤이 나이 듦에 대한 솔직한 두려움을 고백했다. 사진 = MB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ksports/20251017104508735arra.png" data-org-width="500" dmcf-mid="245vhN6F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ksports/20251017104508735arr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태곤이 나이 듦에 대한 솔직한 두려움을 고백했다. 사진 = MBN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bcfb7867a8df30ab9cd8ecc9b132107f5ee7fed82142a51b4c4c04c8524e6f" dmcf-pid="Qd9WvcxpMf" dmcf-ptype="general"> 현장에서는 공감의 반응이 이어졌다. 김영란은 “냉장고 앞에서 멍하니 서 있다가 뭘 가지러 왔는지 잊은 적 있다”며 웃었고, 박슬기는 “결혼 전후 남편을 대하는 말투가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가볍게 웃으며 나눈 대화였지만, 그 안에는 나이와 기억, 변화에 대한 공통된 불안이 담겨 있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f2b9f03567c3034db467e4d9512f687b2505bf20b8a547545430fce414c5e" dmcf-pid="xJ2YTkMU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ksports/20251017104510013popy.png" data-org-width="647" dmcf-mid="VVi7pTc6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ksports/20251017104510013pop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cf6c6bf26e42d098528493ae78cca46551e20cbd9d2ba058d99df5c532fc6d7" dmcf-pid="yXORQ7WAn2" dmcf-ptype="general"> 전문의들은 “치매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조기 진단과 꾸준한 생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매가 전염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이 기억력에 영향을 줄까’, ‘갑작스러운 성격 변화가 치매의 신호일까’ 등 익숙한 질문들을 하나씩 짚어본다. </div> <p contents-hash="f35a1fd2240597d68062d25428d2ad51df0dbd86457c51f7a22c026ccd1e3b52" dmcf-pid="WZIexzYcd9" dmcf-ptype="general">이태곤의 고백은 단순히 건강 이야기를 넘어, 나이와 인생에 대한 성찰로 이어졌다. “아이를 낳는 게 망설여진다”는 그의 한마디에는, 인생의 중반을 지나며 누구나 마주하는 ‘두려움과 책임’이 함께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0ba5587963059dfd4e1fd0546c2e9be8b306955c7e19f02fd2fe05f54073603e" dmcf-pid="Y5CdMqGkLK" dmcf-ptype="general">‘건강히어로’는 오늘(16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G1hJRBHELb"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HtliebXDJ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출신' 타오, 쉬이양과 초호화 결혼식…생중계까지 진행 10-17 다음 [체험기]MMO에 오픈월드 한 스푼, '아키텍트' 맛보니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