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출신 옥자연, ‘남도영화제 시즌 2 광양’ 개막식 사회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3S1Cg2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f33d87535392f07242721e1a6b30a6ee8aca73491c47319db89123367d153" dmcf-pid="ymi2ebXD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옥자연. 사진 미디어랩시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04024756qapd.png" data-org-width="640" dmcf-mid="Qni2ebXD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04024756qap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옥자연. 사진 미디어랩시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47ff84ec45411bb71d33c33ec21375e04c56203eca772f3a07bd443b5ebe64" dmcf-pid="WsnVdKZwpN" dmcf-ptype="general"><br><br>배우 옥자연이 ‘남도영화제 시즌 2 광양’의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br><br>남도영화제집행위원회는 17일 “오는 23일 오후 광양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남도영화제 시즌 2 광양’의 개막식에서 옥자연이 사회를 맡는다”고 알렸다.<br><br>이번 개막식은 초청 감독과 배우들이 관객과 처음 만나는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 선언 그리고 축하 공연 등이 이어진다. 개막작인 정승오 감독의 영화 ‘철들 무렵’이 상영될 예정이다.<br><br>옥자연은 ‘파과’ ‘크로스’ ‘사랑의 고고학’ 등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퀸메이커’, tvN 드라마 ‘슈룹’ 등에 출연했으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간적인 매력도 보이고 있다.<br><br>옥자연은 남도영화제집행위원회를 통해 “지난 ‘남도영화제 시즌 1 순천’으로 연인을 맺었는데 올해에는 개막식 사회도 맡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br><br>전남 순천 출신인 그는 “(처음 남도영화제가 생겼을 때) 우리 지역에 이런 영화제가 생긴 것이 너무나 반갑고 기뻤다”며 “두 번째로 이어지는 남도영화제의 면면이 궁금하다. 프로그래머들이 선정한 좋은 영화와 강연 프로그램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남도영화제 시즌 2 광양’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CGV광양,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시문화예술회관, 광양시민광장, 컨테이너 특별관 등 광양시 일대에서 열린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연준, 11월7일 첫 솔로 앨범 발매 10-17 다음 배진영·미연 해명한 아이돌판 우결? 제작진 "잠정 보류…깊이 사과"[공식]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