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쌍쌍파티’ 첫 우승 불렀다 (아침마당) 작성일 10-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h51Cg2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4b63fe94c4d9cae8103a635c52a8a4727d09eb485eaf8966c2e5876cdb8da" dmcf-pid="Uhl1thaV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05549065wcwq.png" data-org-width="600" dmcf-mid="GdRAcMzT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05549065wcw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65a66be9d07d8078df04aa1f95f47fb5366fda85458bd778c741f7fed57ca0" dmcf-pid="ulStFlNfuG" dmcf-ptype="general"><br><br>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한혜진이 박구윤과의 친분을 드러냈다.<br><br>한혜진은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출연했다. 이날 가수 박구윤과 함께 팀을 이룬 한혜진은 “박구윤과의 인연이 30년이 넘는다. 작곡가인 박구윤의 아버지에게 곡을 받으러 갔을 때 알게 됐는데 당시 발라드를 하고 있던 박구윤의 무대를 보고 트로트에 오면 잘 될 것 같다고 권유를 했는데 어느 날 보니 가수가 됐다. 제가 트로트의 보석을 일찍 만난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br><br>한혜진은 박구윤을 향해 “초등학교 때부터 봐왔는데 고등학생 때 보니 가수의 꿈을 갖고 있었다. 노래를 너무 잘 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친구여서 가수로 성공한 게 자랑스럽다”고 칭찬했고 박구윤은 “제가 박효신, 이적, 김범수 등의 코러스 활동을 오래 했는데 선배님의 권유를 받고 트로트 가수가 되기까지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후배이기도 하고 트로트계의 선배이기도 하다”며 운명 같은 인연임을 밝혔다.<br><br>‘쌍쌍파티’에 출연했지만 한 번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던 한혜진은 “항상 출연할 때마다 중간까지 1위를 하다가 퀴즈에서 이기지 못해 역전을 당했다. 오늘은 꼭 이기고 싶다. 트로피도 멋이 있어서 탐이 난다”며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br><br>첫 대결인 ‘대결 쌍쌍 노래방’에서 한혜진과 박구윤은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선곡, 떼창을 유발하는 신명나는 무대로 보는 이들을 흥에 가득 빠지게 만들었다.<br><br>이어 초성 퀴즈와 난센스 퀴즈에서 승기를 잡은 한혜진과 박구윤은 마지막 필살기로 각자의 노래 ‘돌아설 때’와 ‘인생 면허증’을 열창하며 굳히기에 성공, 첫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을 누렸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배진영, 워너원·CIX 거쳐 8년만 홀로서기 "못다 이룬 꿈" 10-17 다음 ‘中 귀화’ 린샤오쥔, 2종목 연속 페널티 실격 ‘올림픽 전선 빨간불’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