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배진영, 워너원·CIX 거쳐 8년만 홀로서기 "못다 이룬 꿈" 작성일 10-1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NjQuS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af928da5d18845bb1dbaae4a60b11a5ce0128430b4bb86c2b0d9dad6cd493" dmcf-pid="uemu7YDx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JTBC/20251017105540641rwdr.jpg" data-org-width="560" dmcf-mid="3lpnLfFO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JTBC/20251017105540641rwd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7132a2fede8f572b5ed66eb47f84abf81db481de2d51f780b32be9b290f2970" dmcf-pid="7ds7zGwMue" dmcf-ptype="general"> 그룹 워너원과 CIX 출신인 배진영이 데뷔 8년 만에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f42233e6b3bd6cee119d7ec0b277f9ae281ce38f5d3dc118b1edaee4aceab1fb" dmcf-pid="zJOzqHrRzR" dmcf-ptype="general">배진영은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최종 10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2019년 1월 워너원이 해산한 뒤 그룹 CIX 멤버로 활동했으며 리드보컬로 활약하다가 지난해 8월 팀에서 탈퇴했다. </p> <p contents-hash="dc073ce84946cfae48bde1cf0a2e38faccc61eb672a6cc5fbddcb7225a64a79e" dmcf-pid="qiIqBXmezM" dmcf-ptype="general">데뷔 8년 만에 홀로서기에 나서는 배진영은 자신의 새로운 시작을 알릴 첫 번째 미니 앨범 '스틸 영(STILL YOUNG)'을 발매했다. CIX를 떠난 뒤 앨범을 발매하기까지 1년여의 공백기를 보낸 배진영은 “무대를 너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늘 있었다. 쉬면서도 하루도 안 빼고 다른 가수들의 무대 영상을 찾아봤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그룹 활동에서 보여주지 못한 '솔로 가수 배진영'의 음악색을 알리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d6f6ed7fa9d6292fa98cd6890b67ae70c4fdb7086121481d711a03eb2ecf7722" dmcf-pid="BnCBbZsd0x" dmcf-ptype="general">'스틸 영'은 배진영의 초심과 새로운 시작을 담은 앨범이다. 배진영의 변함없는 열정 'STILL', 단단히 다져온 실력 'STEEL', 젊음의 패기와 도전 정신 'YOUNG', 그리고 초심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0'을 담았다. 앨범에는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의 타이틀곡 '라운드 앤 라운드(Round&Round)'를 비롯해 다섯 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라운드 앤 라운드'는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 특유의 세련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p> <p contents-hash="8330db5a92ff4b481fa4102508b6a2fac55c13d6b348a7649d954a2526a3affc" dmcf-pid="bLhbK5OJFQ" dmcf-ptype="general">배진영은 “그룹 활동을 하면서도 솔로 앨범을 내고 싶었다. 당시엔 개인보다는 단체로 활동하는 게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룹 활동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그동안 못 풀었던 꿈을 펼쳐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진영은 순위나 성적에 대한 욕심보다는 “마이클 잭슨처럼 하나의 장르와 아우라를 담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b431c29a4eada085ae5016a7c8f960ddf37eaca42cfa22f4ef13c411bbb55" dmcf-pid="KolK91Ii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JTBC/20251017105541991novv.jpg" data-org-width="560" dmcf-mid="0urUuWEQ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JTBC/20251017105541991nov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46ab0add12612522af73ad048430272a68e4893547ebea2d7fd072ca2c7da2c" dmcf-pid="9gS92tCnz6" dmcf-ptype="general"> <strong>-그룹 활동만 하다 솔로로 활동 하려니 새롭게 느끼는 지점이 많을 거 같다.</strong> <br> "멤버들이 있기 때문에 의지도 되고, 무대에서도 각자의 파트가 있어서 부담이 덜했는데 솔로로 활동하면서 모든 걸 스스로 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감과 책임감이 느껴진다. 하지만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내 음악과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쁜 마음도 동시에 든다." </div> <p contents-hash="b4fa812b15f794b39d1ee7e4c04d30c6778f1bad3a015510b0b150d92e51e9ce" dmcf-pid="2jyf40SgF8" dmcf-ptype="general"><strong>-이번 앨범 '스틸 영'과 타이틀 곡 '라운드 앤 라운드' 준비 과정은 어땠나.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한 거 같다.</strong><br> "이번 앨범은 도전 같은 앨범이었다. 배진영을 떠올렸을 때 예상되는 무대를 하고 싶지 않았다. 팬들과 주변 동료들은 내가 솔로로 나오면 섹시한 무대를 할 거라 예상했는데, 신나는 힙합곡으로 나왔다. 음악이나 뮤직비디오를 봤을 때 흥이 오르고 신나는 즐길 수 있는 곡들을 담고 싶었다. 배진영의 새로운 가능성을 많이 보여드리고 증명하기 위해서 색다른 앨범을 준비했다." </p> <div contents-hash="a0070e9a9a2c393f87449367740a06e9536b0d19a6457bd13178a4ff6d269f3d" dmcf-pid="VAW48pvau4" dmcf-ptype="general"> <strong>-컨셉트 포토에서 레게머리 등 새로운 스타일 변신도 눈에 띄었다. </strong> <br>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팬들도 놀랐던 거 같다. 무대에선 도전적인 걸 좋아하는 편이다. 하고 싶은 걸 무대에서 표현할 줄 알아야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이미지 변신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홀로서기를 결심했으니 하고 싶은 무대와 컨셉트를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크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fd80390b6f6905801d12c27e14b040536ace15458c02079f30479d0622722" dmcf-pid="fcY86UTN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JTBC/20251017105543339ysko.jpg" data-org-width="560" dmcf-mid="pzA1thaV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JTBC/20251017105543339ysk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30ae317bee5e1a4772f8e961e8dbdb95de6439696b0f4d2608107420f2dfa9" dmcf-pid="4kG6PuyjFV" dmcf-ptype="general"> <strong>-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CIX로 데뷔할 당시, '배진영 그룹'이란 수식어로 불리곤 했었다. 부담도 컸을 거 같은데.</strong> <br>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멤버 모두 이루려는 목표가 같은 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늘 목표를 리마인드하고 우리끼리 뭉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워너원 때는 너무 어리고 바빠서 오히려 성적이나 순위에 연연하진 않았는데 CIX 때는 전에 그룹활동을 했다 보니 좋은 결과를 얻고 싶은 마음이 컸던 거 같다." </div> <p contents-hash="bd357a508f903010b9ac04282e0e1b34f0cdfbc795f3dd21af4f16048965efda" dmcf-pid="8EHPQ7WA72" dmcf-ptype="general"><strong>-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있나.</strong><br> "재결합 이야기를 매 해 이야기가 나오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팬들을 늘 기다리게만 하는 거 같아 죄송하다. 언젠가 멤버들과 시간이 맞고 환경이 맞아서 함께 하게 된다면 좋을 거 같다." </p> <p contents-hash="1141a8104ab3ad2b35541b468b660af86d45da84f3400cf1b4c2259d1c884a66" dmcf-pid="6DXQxzYcu9" dmcf-ptype="general"><strong>-워너원, CIX에 이어 또 새로운 시작이다. 현재의 마음가짐은 어떤가.</strong><br> "예전엔 성격이 굉장히 내성적이고 딥하고 생각도 많았다. 세상과의 문을 닫고 살았다. 이젠 내가 모든 걸 혼자 짊어져야 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지금은 마음을 많이 열고 전보다 밝아진 거 같다. '아이돌 배진영'에 갇히는 것보다 '사람 배진영'의 다양한 경험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면서 조금 더 밝아진 거 같다." </p> <p contents-hash="76a199d6bcb989a8719a5e50c823460a3065b9f9562f1ebe62817aa9a784fa53" dmcf-pid="PwZxMqGkzK" dmcf-ptype="general"><strong>-11월 8~9일 첫 솔로 팬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strong><br> "지금도 연습 중이다. 아티스트로서 멋있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팬 콘서트이기 때문에 팬들이 좋아할 만한 무대를 구성하고 있다. 2019년 솔로 팬미팅을 한 적이 있는데 팬들이 그때를 많이 추억 해주신다. 이번 팬 콘서트만큼은 팬들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무대로 구상 중이다." </p> <p contents-hash="ca2ce67a6d5d0dc750268bfaef8f69601293b4b91fff43c6db2d225e914ff53f" dmcf-pid="Q5fwri9H7b" dmcf-ptype="general"><strong>-앞으로 예정된 솔로 활동이 있다면.</strong><br>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 팬들도 못 뵌 지 오래돼서 이번 팬 콘서트로 해외도 나갈 예정이다. 그러면서 다음 앨범도 함께 준비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754d92bc33aa5ed5555461b9f9680d98e37cd85a00fba6071f7f8509b398098d" dmcf-pid="x14rmn2XuB" dmcf-ptype="general">정하은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아우라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설의 락밴드' KISS 원년 멤버, 낙상사고로 사망… RIP 애도 물결 [할리웃통신] 10-17 다음 한혜진 ‘쌍쌍파티’ 첫 우승 불렀다 (아침마당)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