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5개 시군, 부산 전국체전에 고향사랑기부 홍보관 운영 작성일 10-17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7/AKR20251017064800052_01_i_P4_20251017111415758.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경남·5개 시군 고향사랑기부 홍보관<br>[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17일 부산시에서 개막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도내 5개 시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 도와 창원시·양산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이 오는 23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출향인, 전국 선수단, 부산시민을 상대로 홍보관을 연다.<br><br> 홍보관에서는 지역별 대표 답례품을 전시하고,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남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린다.<br><br> 현장에서 경남도와 5개 시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기존 답례품 외에 1만원 상당 답례품(그린티 랑드샤)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br><br> 2023년 1월부터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을 세액공제 받는 제도다.<br><br> 올해부터 1명이 연간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 금액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br><br> seam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대표팀, 혼성단체 월드컵 명단 확정…간판 장우진·신유빈 등 8명 출전 10-17 다음 LA 다저스, WS 진출까지 '1승'…밀워키에 NLCS 3연승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