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대표팀, 혼성단체 월드컵 명단 확정…간판 장우진·신유빈 등 8명 출전 작성일 10-17 25 목록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과 신유빈이 다음 달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리는 혼성단체 월드컵에 출전한다.<br><br>대한탁구협회는 17일 장우진, 신유빈을 비롯해 혼성단체 월드컵에 나설 8명을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선발했다.<br><br>오상은 감독이 이끄는 남자팀엔 장우진과 안재현, 오준성, 박강현이 뽑혔다. 석은미 감독의 여자팀엔 신유빈, 이은혜, 김나영, 최효주가 합류했다.<br><br>재작년에 출범한 혼성단체 월드컵에는 총 16개국이 참가하는데, 4개팀 4그룹으로 이뤄진 조별리그와 상위 8개팀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br><br>우리나라는 2023년에 이어 작년에도 2년 연속 중국에 우승을 내줬지만, 준우승으로 선전했다.<br><br>출전국 시드와 참가 선수(남녀 각 4명)는 ITTF 팀 랭킹과 개인 세계랭킹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br><br>2028년 LA 올림픽에 혼성단체전이 추가된만큼 올해 혼성단체 월드컵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br><br>혼성단체 월드컵에선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이 모두 펼쳐지는데, 각 매치의 게임 점수 합계로 먼저 8점을 따낸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수영연맹, 국제심판 육성 위해 아티스틱스위밍 심판 해외연수 10-17 다음 경남도·5개 시군, 부산 전국체전에 고향사랑기부 홍보관 운영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