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돈자랑 논란' 안중에 없나…46만원 헤어핀→1000만원대 다이아 시계 '또 자랑'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uh40Sg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0bd2ac357d28fc80ea48a547a7a0a0eaeeefed81922c5abbe4ad0fd7fb3e3" dmcf-pid="KDTgFlNf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11247593xpzf.jpg" data-org-width="658" dmcf-mid="yKM0NPUl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11247593xp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69a1ef934c942dab4b02f71cef8184a65cca757b16aa7f58734b6f6f6c5cda" dmcf-pid="9wya3Sj4t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고가의 쇼핑템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7a652ad4e133b8942eaa58a3cce7deb52fd7d26d4805dcbe3e60d56be451947" dmcf-pid="2rWN0vA8tC"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손연재 유튜브에는 '내돈내산 모아모아.. 대공개 귀여움 한가득 연재가 꽂힌 취향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228bbb332cbb10b4caea44496a1e4b4c8fb44ad85e2e8c0213bf16abdedb900" dmcf-pid="VmYjpTc6tI" dmcf-ptype="general">이날 손연재는 "듣도 보도 못한 취향템 소개가 될 것 같다. 실제로 제가 좋아하고 생활에 녹아 있는 친구들을 소개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67d7879584cbb2548f89c17630c7a4c5c9ec668082d073f7be29395be786bc6" dmcf-pid="fsGAUykPYO" dmcf-ptype="general">이후 손연재는 "평상시 많이 쓰는 수제핀"이라며 "소품샵에서 샀는데 제니 씨도 이걸 쓴다고 해서 유명했다. 그래서 저도 애착이 더 생겼다"고 했다. 이 밖에도 편집샵에서 구매한 진주 장식이 눈길을 끄는 헤어핀을 소개하며 "진짜 비쌌다. 이렇게 비쌀 줄 몰랐다.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그럼에도 후회하지 않는 아이템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dd27b3d23ed69015befc5868c4d0b3af32e372824175279f3b3a371fbf1cfba" dmcf-pid="4OHcuWEQ5s"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해당 머리핀에 대해 "딸이 생기면 물려주고 싶다"고 했고, 제작진이 가격을 묻자 그는 밝히지 않았다. 이후 자막을 통해 해당 제품이 46만 원이라고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2000f543792378c1abee67043eb33d4de56a0cd1c0e8878558fba800557c8" dmcf-pid="8IXk7YDx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11248897wcfe.jpg" data-org-width="550" dmcf-mid="pZ3s91Ii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11248897wc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0f94b432651b0a036ef18bd2a91a5b2c445c64d2a9b9b4a3be73eb603b130f" dmcf-pid="6CZEzGwM1r" dmcf-ptype="general">이어 "헤일리 비버의 핫한 아이템이라고 하더라"라며 립글로즈가 장착된 휴대폰 케이스를 자랑했다. 이어 토끼귀 장식이 눈길을 끄는 휴대폰 케이스를 공개하며 "단점이 진짜 비싸다. 17만 원"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da9a8599bfe4b5d7eb8977080a6c4a43924866a25e1c2d007c911752ce0f49a" dmcf-pid="Ph5DqHrRtw" dmcf-ptype="general">또한 손연재는 가장 아끼는 향수로 크리드 제품을 꼽았다. 그는 "신혼여행 중 프랑스에 크리드 매장을 발견해 들어갔다. 그때 이 향수를 처음 접했는데, 향이 너무 좋아 신혼의 추억이 담겼다"고 했다. 이어 바디크림과 블러셔 등 화장품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f6f011067cb739ac9e3f8ba7b139a4b5369cbe6ea3b271e2e4f98419f1890f3" dmcf-pid="Ql1wBXme1D"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직접 커스텀한 가방과 시계를 공개했다. 그는 "까르띠에와 비슷하고 화려하진 않지만 모든 룩에 잘 어울린다"며 결혼 당시 남편과 함께 구매한 시계를 자랑했고, 다이아몬드 세팅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제품은 1,000만~2,000만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406377abd5b7ad3b813f10322f0ecd3b0cb68fdd8524f4a857aee7773a3e8e2" dmcf-pid="xStrbZsdGE" dmcf-ptype="general">앞서 손연재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출산 후 16개월 동안 사용한 육아템을 소개하며 고가의 육아템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일반인이 구매하기에는 너무 비싸다", "2개씩 사는데 사용은 두세 번?", "그냥 돈자랑" 등 돈자랑을 한다는 내용의 악성 댓글에 시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550e32530d47cc86f0234734801228f5a94ad33575b9824e245dbbc3b79aac9" dmcf-pid="yqQFg80CHk"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손연재 유튜브</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WBx3a6phGc"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3’ 이찬원, 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가을 감성으로 ‘찬란’ 예열 10-17 다음 송혜교, 단 한 컷으로 압도…빛을 두른 여신 포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