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매력’ 규빈, 신곡 ‘카푸치노’ 알바생 콘셉트 이미지 공개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Rs40Sg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bfd3eae8d96f5ccb6b431b488c3bf6b9e2f80242453579a0637aa4de41366" dmcf-pid="YA58yERu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규빈 신곡 ‘카푸치노’ 콘셉트 이미지. 사진 라이브웍스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11949594gr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mFAx7v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11949594gr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규빈 신곡 ‘카푸치노’ 콘셉트 이미지. 사진 라이브웍스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6ecfc57865dd302f28b0e5d6237d06c8d25c796267c6450d60527cd554da4" dmcf-pid="Gc16WDe70x" dmcf-ptype="general"><br><br>가수 규빈이 오는 28일 신곡 ‘카푸치노’의 발매를 앞두고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br><br>라이브웍스컴퍼니 소속 가수 규빈은 지난 16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1차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br><br>이 이미지는 신곡의 이름 ‘카푸치노(CAPPUCCINO)’와 어울리는 아르바이트생 콘셉트로, 규빈은 카페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변신했다. 갈색 줄무늬 티셔츠에 흰색 앞치마를 입고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로 청순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냈다.<br><br>특히 규빈은 햇살이 스며드는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를 배경으로 창밖을 아련하게 바라보거나, 작업에 몰두하며 미소를 짓는 등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br><br>또한 카푸치노를 마시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규빈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섬세하게 강조했다.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을 대중에게 선사한 그는 ‘카푸치노’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인다.<br><br>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로 컴백 열기를 올리고 있는 규빈은 19일에는 2차 이미지, 17일과 20일에는 콘셉트 숏츠 그리고 21일부터 24일까지에는 하이라이트와 챌린지 숏츠, 26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br><br>규빈의 신곡 ‘카푸치노’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힙팝 프린세스' 韓日 합작 힙합 그룹 탄생 서막..소연 “오디션에서 이런 무대가 가능하다고?” 10-17 다음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