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마비無"..W코리아 유방암 행사, 연예인 '공짜'로 부르고·브랜드엔 '돈' 받고 [★FOCUS]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LFvcxpv1">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ulo3TkMUy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f260db2ca7389f5f664951cb59c46ea3fca5bb7df481c2211ba94efaa202e" dmcf-pid="7YczXsnb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W코리아 공식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13341081uqhe.jpg" data-org-width="560" dmcf-mid="pVsV0vA8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13341081uq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W코리아 공식 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39195c0f60f969d4dc14ba59c187e5d165e9c79fc016f14d1d093517f5490e" dmcf-pid="zGkqZOLKyX" dmcf-ptype="general"> 패션 잡지사 W코리아가 유방암 인식 향상 취지로 내세운 캠페인에서 연예인을 초대한 술 파티를 즐겼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 거마비는 지급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div> <p contents-hash="8aa751bcd7c4f75801a7e1bb067e20f9d917579faf428f802dbed8555ae14086" dmcf-pid="qHEB5Io9hH" dmcf-ptype="general">17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연예인들이 이번 W코리아 유방암 행사에 거마비 없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연예인들은 유방암 인식 향상이란 취지에 공감해 헤어,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 비용을 자체적으로 해결했다. </p> <p contents-hash="b7765f396a4a0be2cfb9d6ca13c07c0875d85c8d917098e3584a711820bb80a1" dmcf-pid="BXDb1Cg2WG" dmcf-ptype="general">연예인을 '공짜'로 부른 W코리아는 브랜드 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패션 브랜드의 경우 3000만원선, 주얼리 브랜드 경우 500만원선 돈을 전달했다고. 참여 브랜드는 29개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6b522da4638ea357789035c2f49bb960b9eb26dc17c4bea64d05bf8235278e5" dmcf-pid="bZwKthaVCY" dmcf-ptype="general">게다가 이날 진행된 1부 행사의 경우, 연예인 스태프는 동반이 금지됐다. 이에 연예인들은 스태프가 없는 행사에서 '유방암 인식 향상'과는 거리가 먼 인터뷰, 챌린지 촬영을 요구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c7f17c1bb9a2b497ef5a7f23298c0080ba61b54da8645e811a9e31abbbd0dc6" dmcf-pid="K5r9FlNfWW" dmcf-ptype="general">올해로 20회를 맞은 해당 캠페인은 더블유 코리아가 2005년부터 해마다 주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으로,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며 관련 기금을 모아 여성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 행사다. </p> <p contents-hash="1c02c0e32f5ac35d93b168208044c8b7c449e827110c3c53e7aac9ccf5f57f46" dmcf-pid="91m23Sj4Cy"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 2025'(Love Your W 2025) 자선 행사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f7806ce91f2f08e7d9ff3cea74ce39217d067f97388f12de1ef99987f5927364" dmcf-pid="2tsV0vA8lT"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취지와 거리가 먼 축하 무대, 일정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을 찾은 연예인 및 셀러브리티들은 샴페인 등을 곁들며 술 파티를 즐겼다. 또한 가수 박재범은 여성의 신체를 묘사하는 가사가 담긴 '몸매'를 축하 무대에서 불러 빈축을 샀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VFOfpTc6Tv"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롤드컵서도 '돌고 돌아 티젠'…T1·젠지 LCK 내전 성사 10-17 다음 ‘두 집 살림’ 제작진 “장윤정→홍현희 배우자 바꾼 이유? 객관화 위해”[일문일답]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