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지구’ 강민호·이동규 무릎 꿇게 한 中 절벽 유리 길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o8Puyj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c86a816e8945643576f2eeb9654dbd6fcb089be40c97389feea93d7f8fe3b" dmcf-pid="Zig6Q7WA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사/교양 ‘강철지구’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bntnews/20251017114516123wqcg.jpg" data-org-width="680" dmcf-mid="HkBZ1Cg2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bntnews/20251017114516123wq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사/교양 ‘강철지구’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85a15e32d9a1ee73ef5272266aea15eaea8d1996e9053618881f0f2966a804" dmcf-pid="5naPxzYcJm" dmcf-ptype="general"> <br>오늘(17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영웅의 길 2부, 태항대협곡’ 편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f0f90012650cb481cd1adc2bce2cae9d44c1c2eaff1b95ae05aedeaca147e4df" dmcf-pid="1LNQMqGkJr" dmcf-ptype="general">‘하늘이 만든 만리장성’이라 불리는 중국의 태항산맥(太行山脈). 하늘을 향해 치솟은 봉우리들이 길게 이어진 이 산맥은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와 맞먹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p> <p contents-hash="a6dcecb08beea7b507a0fa992086da5082ece7fccb76c6b3ae34944cf3351461" dmcf-pid="tojxRBHERw" dmcf-ptype="general">사람의 힘으로 산을 옮겼다는 ‘우산이공(愚公移山)’ 고사의 배경이 된 곳으로, 이곳에는 오늘날의 ‘현대판 우산이공’들이 살아가고 있다는데. 깎아지른 협곡 절벽에 숨어 있는 영웅을 강철여행자 강민호와 이동규가 찾아 나선다.</p> <p contents-hash="a6a01ec9fcdf4bee007d5dcda56459e99f24edde6d621e2225a5305c52c288a6" dmcf-pid="FgAMebXDMD" dmcf-ptype="general">먼저 태항산맥의 진수를 온몸으로 느껴보기로 한 강철여행자들은 ‘유리잔도’ 걷기에 도전한다. 수직 절벽을 따라 이어진 이 길은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발밑으로 까마득한 낭떠러지가 훤히 내려다보인다는데. </p> <p contents-hash="33724e568a2c299c6cc8c6c598730818fa18f91eb77d9f59906a1d3f560f2524" dmcf-pid="3cwiLfFORE" dmcf-ptype="general">“담력이라면 자신 있다”던 강철여행자들도 유리잔도 앞에서는 첫 발조차 떼지 못하고 주저앉고 말았다고. 과연 초입부터 무너진 두 사람이 유리잔도를 완주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f5b4d3c0193d28bd999cba699a26b68c65b2688b2bb29765b35e3f37b8c6100" dmcf-pid="0krno43IJk" dmcf-ptype="general">최근 SNS에서는 “합성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올 만큼 비현실적인 ‘절벽 밭’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14f8dc44f8984b5b9833188f53c88973f8b918ff97f6639c088411e22348c40" dmcf-pid="pEmLg80Cnc" dmcf-ptype="general">이 영상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태항산맥 깊은 골짜기로 향한 강철여행자들은 까마득한 절벽에서 태연하게 밭일하는 노부부를 만난다.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비탈길을 능숙하게 오르내리는 이 부부는 절벽에서 산양까지 키운다는데. </p> <p contents-hash="2e5f3f7de23daaada4475ca9aa50ad730744bbdb1f62b0d746d74d70476839e4" dmcf-pid="UDsoa6phMA" dmcf-ptype="general">과연 이 노부부가 불가능에 가까운 절벽 위의 삶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a49bd356a064f1e3d5378313248211aabe8736332b7ea94b6de7aadc5f184b3" dmcf-pid="uwOgNPUlLj" dmcf-ptype="general">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59a8f867d74b49a44d1bc17cc26bb1603594d858436bef7a65bd9880425b88b" dmcf-pid="7rIajQuSeN"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부전증 투병' 신구, 구순 맞아 밝은 미소 10-17 다음 박명수,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완독 했다 "읽을 만 해, 성공한 사람 많을 것" (라디오쇼)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