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결국 법적대응…"악플러 고소장 제출, 실질적 처벌 이뤄지도록" [전문]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9CSAQ0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a69ba08a8393b3aff921bc42148c527cbf53ea6e5c1fe0892f0c37a8a5e2b" dmcf-pid="Xx2hvcxp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14141638lrky.jpg" data-org-width="1200" dmcf-mid="GJqmIg41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14141638lr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e580fc742b6379a1c26430103cbf64f25064d5d787763c10363226896535b8" dmcf-pid="ZMVlTkMUH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 측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행위 등 악성 게시물에 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b57d7774c9f6ebf5eb5480ffd61156c42af99baf426ad6b43cf28faf1092781" dmcf-pid="5RfSyERu1m" dmcf-ptype="general">17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입장을 내고 "그동안 입수된 자료와 팬 여러분의 제보를 기반으로 9월 말까지 전수 조사를 완료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10월 15일 다수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수사기관에 정식 고소장을 제출하여 신고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396db9121c0028d03f3abdcf7ea88b721cc0d960a8672dcf8acffc92f8d7053" dmcf-pid="1e4vWDe7Xr"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단순 모욕이 아닌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과 같이 중대한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다루어, 실질적인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작성자를 특정한 후, 추가 고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36e36643aee42bafdac009ba8d6ac7a4e7be1819224c08a960d97e383809fbdc" dmcf-pid="td8TYwdz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사기관의 요청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이나 피의자의 신원을 모두 공개할 수는 없으나, 가능한 범위 내에서 오피셜 커뮤니티를 통해 현황을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2f2b27a9ee2c5cab8f602e51ea81cc85d03a06939dcfed689c781c1451c9475" dmcf-pid="FQ9CSAQ0HD"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갤럭시코퍼레이션 공식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3894a47700c20c5c2b8049e553dd34437aea8f8c9ec9e7d3ace114bbf7efa873" dmcf-pid="3x2hvcxpGE"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갤럭시코퍼레이션입니다.</p> <p contents-hash="adc4d072f74414bc95a5ffbc75f4d76fe4a5980d8a57b74f9a24d45b324664dc" dmcf-pid="0MVlTkMUZk" dmcf-ptype="general">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G-DRAGON(이하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행위 등 악성 게시물에 관해 법무법인 율촌과 긴밀히 협력하여 법적 대응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f405461c2194fa6553940492afc3c1e57b3dd215b3aa2aae54fc0dae7952409" dmcf-pid="pRfSyERuYc" dmcf-ptype="general">그동안 입수된 자료와 팬 여러분의 제보를 기반으로 9월 말까지 전수 조사를 완료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10월 15일 다수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수사기관에 정식 고소장을 제출하여 신고를 완료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26d8f5df18cfd3d651fbe20aa8626f93f71a2cf58f07e8cdbcb413fcc27dfa38" dmcf-pid="Ue4vWDe7tA" dmcf-ptype="general">당사는 단순 모욕이 아닌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과 같이 중대한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다루어, 실질적인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사례를 엄정히 선별해 수사기관에 지속적으로 제출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65e2a19a1bb2dbd893cfd97b690babb6db3f65a86fab546f0ad84e2fee31528" dmcf-pid="ud8TYwdztj"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익명이나 가명을 이용해 악의적인 게시물을 유포한 경우에는 국내 서버를 중심으로 수사기관과 협조를 이어가며, 디시인사이드·다음카페·X(구 트위터)·네이트판·에펨코리아·네이버 등 주요 플랫폼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작성자를 특정한 후, 추가 고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9ca8c9c6472871bcd838604ba62a7bac3ba5ba60732f25a494f50329d8e90412" dmcf-pid="7J6yGrJqGN" dmcf-ptype="general">수사기관의 요청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이나 피의자의 신원을 모두 공개할 수는 없으나, 가능한 범위 내에서 오피셜 커뮤니티를 통해 정기적으로 현황을 안내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6d117a6f4d3ac8a16d99a66433a3674d78ef6639d4975faddeaebaa0b7daba5f" dmcf-pid="ziPWHmiB5a" dmcf-ptype="general">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된 추가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cafe88f02089cbe54e508240e2deb2378b3c3b82deab519f9276d0aba80774c" dmcf-pid="qnQYXsnbHg" dmcf-ptype="general">악성 게시물을 발견하신 경우, 해당 게시물의 모든 항목(URL, 게시자, 내용, 캡쳐 날짜 등)이 명확히 보이도록 정리한 단일 PDF 파일 형태로 제출해 주시면 법적 대응 절차에 큰 도움이 됩니다.</p> <p contents-hash="270fb51a89120adf89e30f5a8d7c6af480a223706e104717c3d57071e4964569" dmcf-pid="BLxGZOLKYo"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팬 여러분의 진심 어린 응원과 사랑,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와 제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boMH5Io9HL"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0d2f58f54e6b650773d47cb8cf6dfeb7c9f2d3c58ab59272bc2bbdb99aaca759" dmcf-pid="KgRX1Cg2Z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a00785e7c59d54686aaaef0b908cf7e8b539ef615b37d13e94c87984465bc419" dmcf-pid="96bOhN6FHi"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선규, '태풍상사' 이준호 홀린 "슈박~"...시청자도 홀린다 [IZE 포커스] 10-17 다음 국립중앙박물관, 80년 사상 처음..관람객 500만 돌파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