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 배우 다이앤 키튼, 사인은 세균성 폐렴… “건강 급격히 악화” 작성일 10-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pwpTc6om"> <p contents-hash="b1835550fcdc4c67fc36a5341da65c1a12b602bdb04d5514f60c227e63fd9ac1" dmcf-pid="Q8UrUykPjr" dmcf-ptype="general">향년 79세로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배우 다이앤 키튼의 사인은 세균성 폐렴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ff090a933f767c6de168cb3de0d8ee1329644ad402a9dae54c6803c4b5a23c32" dmcf-pid="xP7s7YDxjw" dmcf-ptype="general">16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공개된 키튼의 사망 증명서를 인용해 그가 원발성(다른 원인이 없는) 세균성 폐렴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31f75503400a7aa54c486f5ec5ad5fee2b71e0764e76f994eabec0bc548ea86" dmcf-pid="yvk9kRqyjD" dmcf-ptype="general">서류에 따르면 그는 지난 11일 79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소재 의료기관인 세인트존스 건강센터에서 사망했다.</p> <p contents-hash="0050259ff4c31382a278791d0b3d5704d295d32b52f7f6e7af923f05c99258ab" dmcf-pid="WTE2EeBWNE" dmcf-ptype="general">연예 매체 피플지도 키튼의 유족이 보낸 성명을 인용해 그의 사인이 세균성 폐렴이었다고 전했다. 피플지는 앞서 소식통을 인용해 키튼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37a013d1bd1a75ea267f4a28ffba9d10f04be6d9e0ec4d31889ef1469dbf3" dmcf-pid="YyDVDdbY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이앤 키튼./A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chosunbiz/20251017115647542nuug.jpg" data-org-width="2972" dmcf-mid="6CcKcMzT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chosunbiz/20251017115647542nu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이앤 키튼./A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e1639ed60387d040eb64fdb311c2252d7fdbd5acc412daa7cf06f0fa8f1530" dmcf-pid="GWwfwJKGoc" dmcf-ptype="general">키튼을 사망에 이르게 한 폐렴은 세균·바이러스·곰팡이·기생충 등에 감염돼 폐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 원인은 바이러스와 세균이며, 대부분 호흡기를 통해 병원체가 침입하면서 염증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fa65e7b29a016aba4048bb0d06c00cdf5dcfe221ac086a0fad49adc8c16f6c92" dmcf-pid="HYr4ri9HAA" dmcf-ptype="general">대표 증상은 기침, 누런 가래, 발열, 흉통, 호흡 곤란 등이다. 가벼운 폐렴은 감기와 유사해 항생제 치료 없이 회복되기도 하지만, 노인이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폐렴이 급격히 악화돼 호흡 부전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ecda77bddfe60a8f8ba46d76419afb78557976ee2c07b04570324275f8e37f0e" dmcf-pid="XGm8mn2Xoj" dmcf-ptype="general">키튼의 유족은 이날 성명에서 “전 세계의 애도에 감사드린다”며 “고인은 평생 동물 보호와 노숙자 지원 활동에 헌신했다. 고인을 기리는 뜻으로 지역 푸드뱅크나 동물 보호소에 기부해 준다면 뜻깊은 헌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8536905700f5fd27d54797285862c61cdd8be8a2ee2cd0cc2d87b87a854a5a" dmcf-pid="ZHs6sLVZAN" dmcf-ptype="general">키튼은 영화 ‘애니 홀’, ‘대부’ 시리즈, ‘신부의 아버지’ 등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고, 1978년 ‘애니 홀’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5XOPOof5ja"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박보검, 형제로 만났다…'몽유도원도', 주연 캐스팅 공개 10-17 다음 박명수 “착한 박보검, 명절에 장문의 문자…아이유는 와인 선물”(라디오쇼)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