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사관학교’ 미쟝센영화제 4년만의 부활 작성일 10-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집행위원장 장재현·엄태화<br>선정작 65편 20일까지 상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RoRBHE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1c43be1f91d21d6ab3d504f82a6b9be78ba050f8bb1d21d7a105b06bcd161" dmcf-pid="tXegebXD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unhwa/20251017114953560wnyd.jpg" data-org-width="300" dmcf-mid="586d6UTN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unhwa/20251017114953560wn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fddf227c7eee69211ef3992cfa07d9f75c255d9e32cd428d8c0ca5626691f0" dmcf-pid="FZdadKZwSH" dmcf-ptype="general">‘감독 사관학교’라 불리는 미쟝센단편영화제가 4년 만에 부활했다.</p> <p contents-hash="10fd083bb1c90df3435d022319e81f6c799421dea8a662ab172c5d987bf5dfed" dmcf-pid="35JNJ95rvG" dmcf-ptype="general">2021년 이후 휴식기에 들어갔던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막을 올렸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번 영화제에는 역대 최다인 1891편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65편이 오는 20일까지 상영된다.</p> <p contents-hash="e30ddfb1c5b76e05544fe0b19c806f8be8218f44722ea1917cee6d3286207bc0" dmcf-pid="01iji21mCY" dmcf-ptype="general">미쟝센단편영화제는 그동안 ‘곡성’ 나홍진,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엑시트’ 이상근 등 내로라하는 영화감독들을 배출했다. 올해는 이 영화제를 통해 발굴된 감독들이 부활을 위해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1c8103c05080a7f6c66bf9c115a600026838ada37727e75c7674e8c3f9d06a00" dmcf-pid="pS4R40SgWW" dmcf-ptype="general">‘파묘’의 장재현,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엄태화 감독이 공동집행위원장으로 나섰고, 윤가은·이상근·이옥섭·조성희·한준희 감독 등이 집행부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c62c2f32d5cf3c818218b18d8cbc5c84885b3f135d870e09fe8eb1f028b9623" dmcf-pid="Uv8e8pvavy" dmcf-ptype="general">65편의 본선 진출작은 대상, 최우수 작품상, 심사위원 특별상, 촬영상, 배우상, 관객상, 베스트 무빙 셀프 포트레이트 상까지 총 7개 부문의 상을 두고 겨룬다. 그 심사를 위해 선배 감독들이 나섰다. ‘서울의 봄’의 김성수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변영주·이종필·임선애·강형철·이경미 등 10명의 현역 감독들 외에 배우 주지훈·박정민·전종서·김태리·김다미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c3020e7d43c6daeebf3350326ac0ca04c46790877167665f073d5fe23d86edae" dmcf-pid="uT6d6UTNyT" dmcf-ptype="general">대상 배출 여부는 미지수다.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 가운데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되기 때문에 지난 20회 동안 단 4차례만 대상작이 나왔다. 수상작은 오는 20일 경기 성남 네이버1784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발표된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7yPJPuyjWv"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열애' 전종서♥이충현, 영화제 동반 참석..반지로 드러낸 애정전선 [핫피플] 10-17 다음 한가인, 몰카 찍다 딸 오열… "파워 J라 계획 없는 상황 거부" [RE: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