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열애' 전종서♥이충현, 영화제 동반 참석..반지로 드러낸 애정전선 [핫피플] 작성일 10-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NMf3lo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d30ab72ba174fee91a2bb2c58d7836327658d7a32736b2836db1c17dd39a4" dmcf-pid="WcjR40Sg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114949557fmiw.jpg" data-org-width="530" dmcf-mid="xWvDa6ph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114949557fm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d4f775120f7a5d2e5d3c883ad9ad098aba1696f4a4520c05ea95ffb7e5eae8" dmcf-pid="YkAe8pvaCj"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이 영화제 공식 커플다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c5404fd4eca2ab48ecd38048109c74a0cd89bf3b3d7ee2ab7058e9587fda36" dmcf-pid="GxPq3Sj4vN" dmcf-ptype="general">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e4fa9b87063e4a22f27235251fd8318bfa25cbf9ba2c4d811f9e0c599819fad" dmcf-pid="HMQB0vA8Ta" dmcf-ptype="general">이날 전종서는 ‘품행제로’ 섹션의 명예 심사위원으로, 이충현 감독은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각자의 자리에서 영화제를 빛냈다.</p> <p contents-hash="562f277112f6128ec00639b03a47e02a4053d67569203f39f69a2e26f86d2313" dmcf-pid="XRxbpTc6vg" dmcf-ptype="general">포토월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스타일링에서도 개성을 드러냈다. 전종서는 블랙 미니 원피스 위에 그레이 롱 트렌치코트를 걸쳐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긴 헤어와 톤 다운된 메이크업, 여기에 화이트 플랫폼 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대담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이충현 감독은 심플한 맨투맨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b4f4ce0b58f89598dfe2dd674e62016f29e6446a95a6e27ef6ba69f9363d21" dmcf-pid="ZeMKUykPl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 사람의 손에 포착된 커플링이 시선을 끌었다. 전종서는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한 채 등장했고, 이충현 감독 역시 같은 위치에 반지를 낀 모습으로 포토월에 섰다. 별다른 언급은 없었지만, 자연스럽게 드러난 커플 아이템은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6157353e5bccc26fe7fb3e9e72a03001f8bcae03758a474d7b88e38dad595f1" dmcf-pid="5dR9uWEQyL" dmcf-ptype="general">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2019년 영화 콜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21년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이충현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며 ‘영화계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도 ‘따로 또 같이’ 자리를 지킨 두 사람의 모습은 여전한 신뢰와 케미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1Je27YDxln"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tidVzGwMWi"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박보검·이현욱 ‘몽유도원도’ 출연확정 [공식] 10-17 다음 ‘감독 사관학교’ 미쟝센영화제 4년만의 부활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