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미연 출연한 유튜브판 '우결', 팬들 비판에 공개 잠정 보류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AGXsnb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fd69be10131ac955e410813c5b51d2edf1d4169209f6553f67caabeeac7f0" dmcf-pid="z8cHZOLK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배진영과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함께 한 유튜브 콘텐츠 공개가 비판 여론에 부딪히며 공개를 보류한다.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hankooki/20251017114740503zpst.jpg" data-org-width="640" dmcf-mid="uA4cEeBW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hankooki/20251017114740503zp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배진영과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함께 한 유튜브 콘텐츠 공개가 비판 여론에 부딪히며 공개를 보류한다.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824c535056e68e2422bc0bccf920d184cecd0302fd781860224469335a6027" dmcf-pid="q6kX5Io9Lt" dmcf-ptype="general">가수 배진영과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함께 한 유튜브 콘텐츠 공개가 비판 여론에 부딪히며 공개를 보류한다. 이 콘텐츠는 앞서 유튜브판 '우결'이라는 수식어로 일찍이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8011eccb84dc3b3172cf2f1993f3288a277de97defc4854f43272ccbbde8c1c" dmcf-pid="BPEZ1Cg2M1"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트립 코드 측은 "이날 공개될 예정이었던 '트립KODE' 본편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업로드를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콘텐츠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61a843b883a28049ede250c3387d372d363fc98199abc734ec44f8cbb71857" dmcf-pid="bQD5thaVd5" dmcf-ptype="general">해당 콘텐츠는 지난 9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가 팬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가상 결혼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을 연상하게 하는 포맷이 문제시됐다. </p> <p contents-hash="5e625e46289c33f76e4e0d0896486db6c038e100f0eb107a15fc42ca2e37ade0" dmcf-pid="Kxw1FlNfnZ" dmcf-ptype="general">특히 티저 영상에서 '모르는 사람이랑 여행', '심박수를 올려야 한다'라는 멘트가 담기며 미연과 배진영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일부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두 아이돌 멤버가 컴백 시기에 연애 콘셉트의 예능을 하는 것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aae15c90fa5968633eac792fcb54c5516f9ccd92f1c9f67632aa714aebe3a83" dmcf-pid="9Mrt3Sj4LX"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티저를 비공개로 전환했으나 결국 여론을 의식해 본편 역시 공개를 잠정 중단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2RmF0vA8RH"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랭킹 재도전' 박현성 "급오퍼 출전 후회 안했죠"(이석무의 파이트클럽) 10-17 다음 김남길X박보검X이현욱, '몽유도원도'로 만난다…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연출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