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박성웅 참고인 조사…"임성근 사단장 술자리 참석" 진술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i8sLVZhR">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9jn6Oof5T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922092e1f8294e45b28b823fa06d67407e269c041b0c18eacf9ad3634a0df" dmcf-pid="2ALPIg41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성웅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21255794znx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lE0vA8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21255794zn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성웅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9e6f1416b997d9ba8731eb3da382ecd4933ce7febff3c69836ebe9c594339f" dmcf-pid="VcoQCa8tWQ" dmcf-ptype="general"> 배우 박성웅이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순직해병 특별검사팀 조사에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임 전 사단장을 함께 만난 사실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div> <p contents-hash="82b73795bf55ea4e89d8475a6692abe846982e2a2147bac0da6094eadcbd791d" dmcf-pid="fkgxhN6FTP" dmcf-ptype="general">17일 뉴스1에 따르면 특검팀은 박성웅을 지난달 참고인으로 불러 2022년 8월 강남의 한 술자리 동석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 이 전 대표는 2023년 해병대 채 모 상병 순직 사건 당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은 임 전 사단장 구명을 위해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서 김건희 여사 계좌를 관리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윤성열 정부 관계자들에 접촉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aceaffb5c69f729b2ac8e4a864217bb3125c8cbe98c2cfa412e240bc0dd072d" dmcf-pid="4EaMljP3T6" dmcf-ptype="general">박성웅 측은 "트로트 가수 A씨를 따라간 자리였을 뿐 관련자들과 친분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고, 임 전 사단장과 이 전 대표 측과 친분이 없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이 전 대표와 임 전 사단장의 기존 교류 정황을 추적하는 한편 이 전 대표 측의 수사 방해 의혹까지 조사에 착수했다. 다만 임 전 사단장은 이 전대표와의 만남, 교류 등을 일체 부인 중이다. </p> <p contents-hash="cba1e9705a25762943e2ab23a73caaee04b5ebc1e7e79ecc35107346cb637ed4" dmcf-pid="8DNRSAQ0h8"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팅스타2' 최용수 "역시 에브라, 자신감이 달라..손흥민 원한다"[인터뷰③] 10-17 다음 "날 무시하는 행동"..이광수vs도경수, 돈 때문에 분열 ('콩콩팡팡')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