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2' 이근호 "구자철과 시즌2 합류? 쉽게 생각했는데…" [인터뷰]④ 작성일 10-1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2'<br>설기현 코치·이근호 선수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iocMzTwC"> <p contents-hash="ec399809f10d31fec5a48913da050ecaef95c181949ae0b87f95bf176476dabc" dmcf-pid="fQngkRqyD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오랫동안 이렇게까지 승리를 못 했던 기억이 없었던 것 같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b66427bd8f88036865620750d9896f3298999418c034b7601644ab261520d" dmcf-pid="4xLaEeBW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근호(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daily/20251017122249273hcqa.jpg" data-org-width="650" dmcf-mid="9lCSGrJq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daily/20251017122249273hc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근호(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baf690827fbfcfe09bc92dfbe2b4d226136250767924acf46031378b0601af" dmcf-pid="8MoNDdbYEs" dmcf-ptype="general"> 이근호가 17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2’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합류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5111e95f44923977ddbdde69dbe1959bc8a583756b6aaa9134ef0547802a7b7" dmcf-pid="6RgjwJKGEm" dmcf-ptype="general">‘슈팅스타2’는 은퇴 후 제대로 진짜 축구를 즐길 줄 알게 된 레전드 스타 플레이어들이 K3리그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p> <p contents-hash="f12de453152a4a76c3829e58dd0a2070d1f875c449bcc329a2cfb4a65e6fa845" dmcf-pid="PeaAri9Hsr" dmcf-ptype="general">FC슈팅스타 지난 시즌 K4리그 선수들과 벌인 레전드리그에서 2위를 차지하며 상위 리그 승격과 함께 시즌을 마쳤다. 이번 시즌에서는 AFC 챔피언스리그 MVP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한국 대표 공격수 이근호가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89a8649022ca11aade43089807561405f2dc5561a010bf14b995384611b91ec" dmcf-pid="QawsSAQ0mw" dmcf-ptype="general">출연 계기를 묻자 이근호는 “시즌1 때부터 출연을 생각하고 있었고, 선수들과도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었다”면서 “처음에 올 때 대표팀 오는 느낌이었다. 한 팀에서 이렇게 만나는 게 쉽지 않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4afe6ac4eaf831b838d78339cf2155c448fef2f3dd375d1488448b3aab2b5c" dmcf-pid="xNrOvcxpD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가서 살짝 하면 골도 많이 넣겠다’ 싶었다. 그 친구들을 믿었는데... 저도 속았다”면서 “(선수들에게) 충분히 도움을 받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db423c1e4fcc26915f2f64d543e0557f3083248d7ec67063ae1136feb07118f" dmcf-pid="y0b2PuyjsE" dmcf-ptype="general">시즌2는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음에도 첫 승이 없는 상황. 이근호는 “선수 생활하면서 첫 승이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선수들 거의가 다 그럴 것”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1d2dff62a87c477b282a2cf02aa160f867de09e94763c92d0623264df5e3bb0" dmcf-pid="WpKVQ7WAOk" dmcf-ptype="general">이어 “반대로 이야기하면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았나. 준비를 더 많이 했었어야 했는데 생각했다”면서 “‘그냥 하면 돼’ 이런 마음으로 들어갔다가 하면 할수록 진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f1b7c9a25fc929c6a9baf5351802d82fbce7695121d7ca7b50683989043e7" dmcf-pid="YU9fxzYc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근호(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daily/20251017122250673ahqy.jpg" data-org-width="650" dmcf-mid="2gTY1Cg2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Edaily/20251017122250673ah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근호(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4b924d70e136c3f9651904684207175001b7b40c4f4fa159d90d16efbdde0c" dmcf-pid="Gu24MqGkDA" dmcf-ptype="general"> 그는 시즌2에 함께 합류한 구자철과 함께 매일 카풀을 하면서 출근하고, 따로 훈련도 하면서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근호는 “자철이가 맨날 ‘형 오늘은 내가 골 넣어줄게’ 하더라. 경기를 안 뛰는데 어떻게 넣나. 자꾸 예능적으로 풀려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말해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6a04f1621fea6442e7cd4f9e249698f8be5f2fa3c6df54fb164233b2b1acf218" dmcf-pid="H7V8RBHEIj"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설기현은 “나중엔 회식 때 술도 안 마시더라. 경기력이 안 나오니까 안 마시면서 관리를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227bb88bbba339e9776d915a66f45fddfcdaa4042826163f9b0720a866de7a" dmcf-pid="Xzf6ebXDmN" dmcf-ptype="general">또 설기현은 “(이번 시즌에 가면서) 당황을 많이 했다. 상대가 너무 세다 보니까 처음엔 당황을 많이 했었다”면서 “끝나고 나니까 선수들이 이제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알겠다더라. 3경기 남았는데 그 전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1e7c5e833e1af91376ff7bfdd7ddce711416aed5d9e27ed871dd96fd7717a275" dmcf-pid="ZKPMnVtsDa" dmcf-ptype="general">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감독으로도 활약하고 있는 이근호. 그는 “감독과 선수 중 편한 건 없는 것 같다. 둘 다 어렵다”면서 “선수 때는 몸이 힘들고 감독 때는 선수들 케어하고 관리하는 게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9c62b1f9e50542458635c52080ea46d8fee9621fa9902e3e07fe2472b8122f" dmcf-pid="59QRLfFOmg" dmcf-ptype="general">이어 “‘골때녀’ 감독을 하면서는 어떻게 다른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어떻게 이렇게 몰입해서 할까 싶었다. 은퇴하고 여기에 들어오니까 몰입할 수밖에 없는 감정들을 많이 이해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990709fd8baded1a78cc27e25401df70913bad083ccbe065e28270f6ddda1d" dmcf-pid="12xeo43Iso" dmcf-ptype="general">‘슈팅스타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791d4c1f483b25d6ceedc108e1c8f7544544cbed29fe9ef9921f1547513b888" dmcf-pid="tVMdg80CrL"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기용, 눈빛으로 여심 올킬…'심쿵 미소' 장전 ('키스는 괜히 해서!') 10-17 다음 손민수, 쌍둥이 딸 처음 안았다‥수혈까지 받은 ♥임라라 뭉클 “내 남자 사랑에 빠져”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