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쿠바에서 이상형 만나 심쿵 "먼저 다가와 말 걸어" ('흙심인대호') 작성일 10-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JtuWEQ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cbe9e18dc65407fa5bb1a83aa295f5a7076e8d1a64e4dff9315bf1ad9a5b8" dmcf-pid="Ymn3zGwM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22227507dukh.jpg" data-org-width="699" dmcf-mid="QY9hWDe7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22227507du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d3637b060afa0b6ba5284e17c28a73b65ac17928c620afe0c5f2b7c435edac" dmcf-pid="GsL0qHrR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흙심인대호' 김대호가 여행지에서의 영화 같은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66010d743c4c6f661f3872481b757616ce8d00ac0da8d9f77b73749831372cc" dmcf-pid="HOopBXmepy"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서는 ''촬영을 원래 이런 식으로 하세요?' 광기와 낭만 사이를 오가는 김대호X곽튜브의 혼돈 로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a832ce400e0355c5d8b9e1bdff8ab410f4347b7a6037bed7fa2a477236a59a3" dmcf-pid="XIgUbZsdzT" dmcf-ptype="general">곽튜브와 단양 맛집에 간 김대호. 김대호는 "딱히 따로 외국어는 배우진 않았냐"고 물었고 곽튜브는 "전공이 외국어다. 전공이 러시아어"라고 말해 김대호를 당황케 했다. </p> <p contents-hash="d8472a42bcce6c68e40379884bb8896febba564510e856c56626ee68482e3fb7" dmcf-pid="ZbZgkRqy3v" dmcf-ptype="general">놀란 김대호는 "내가 너에 대해 모르는 게 많다"고 미안해하며 "영어, 러시아어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곽튜브는 "영어, 러시아어는 대화가 가능한 정도고 간단한 의사 소통하는 건 일본어랑 스페인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7b063e45d26dc73e2e998aab37bd66db1d474a64f472d0d31fad8c80205f30" dmcf-pid="5K5aEeBW3S"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스페인어랑 영어하는 거면 사실상 전세계에서 살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또 한번 놀랐고 곽튜브는 "언어의 장벽을 많이 못 느끼니까 가끔 안 통하는 곳에 가면 많이 힘들다"고 의외의 고충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84fa1c17c6c2f54ea6db364c517460ffe041069f67544a0c9aac6fb7bea732" dmcf-pid="191NDdbY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22227718zbei.jpg" data-org-width="727" dmcf-mid="xIJtuWEQ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22227718zb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55bb969d3c8a4f399c33e1a3f45c8de999756e374638d18d4328019ec69772" dmcf-pid="t2tjwJKG7h" dmcf-ptype="general"> 김대호는 "외국어를 못하니까 영어하는 게 부럽다"며 "아직도 후회되는 게 내가 쿠바에 다녀왔다. 벤치가 두 개 있었는데 저쪽에 너무 예쁜 여성 분이 있었다. 그분이 심지어 나한테 먼저 와서 뭘 물어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65e3f71f3f0768a3dbfe4d79d3c8fd7c574598c5d48acb0f2e09ce659547111" dmcf-pid="FVFAri9HzC"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이상형이 먼저 와서 여행지에서 말을 건다? 끝이다. '비포선라이즈'다"라고 영화 같은 스토리에 귀를 기울였지만 김대호는 "근데 내가 영어를 못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5e10dd88ba65f09892d619e7fb0406ac1f46f4413f865ea6c6d662be7c04a96" dmcf-pid="3f3cmn2X3I"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그게 무슨 상관이야. 영어는 그냥 만들면 되는 거 아니냐. 고등교육에서 배운 영어만 써도 되는 거 아니냐"고 어이없어했고 김대호는 "살짝 수줍었던 거 같다. 그 상황 자체가. 그렇게 끝났다. 너무 아쉽다. (그래서) 내가 여행지에서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ff210836dc3a3d016c7d16d6f11ac3cc0050701029cd54342d2fc34b0b6aa2" dmcf-pid="040ksLVZ0O" dmcf-ptype="general">하지만 곽튜브는 "소통이 중요한 게 아니다. 저는 그런 적 한번도 없다. 그건 정말 천운"이라며 "언어의 소통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저는 소통 다 가능한데 아무도 말 안 걸어줬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p8pEOof5Fs"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월 신부' 함은정, 2세 계획 발언 파묘…"마흔 전에 결혼" 10-17 다음 장기용, 눈빛으로 여심 올킬…'심쿵 미소' 장전 ('키스는 괜히 해서!')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