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구교환 닮고파, 평상시에도 매력 있고 빛나”(12시엔) 작성일 10-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ZNyERu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ff6d33a370e3c3b413b14bbccb1693c48388800e1b270d5eb8d7e0198cb1f" dmcf-pid="0U5jWDe7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현영, 구교환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23632747bnia.jpg" data-org-width="640" dmcf-mid="FiLURBHE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23632747bn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현영, 구교환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ZTJIg41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bfe419fa4e62f8b55c4ec688d0d67123dc308674f5e3cf1f81e35d1b3fcabc3" dmcf-pid="U5yiCa8tSU" dmcf-ptype="general">배우 주현영의 롤모델은 배우 구교환이었다.</p> <p contents-hash="f27a1f3d1d01aa562a1fa06bcd679f440e7c7aba07de1b06efa12c3d5d93c3d7" dmcf-pid="u1WnhN6Flp" dmcf-ptype="general">10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는 주현영이 자신의 롤모델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511687b13b22a9364b017892be56b8ea818ed948882a0747c5f6d87ea03c1c8" dmcf-pid="7tYLljP3W0"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은 청취자들에게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문자 달라며 "전 뜬금없을 수 있는데 구교환 선배님을 닮고 싶다. 구교환 선배님의 창의성라고 해야 되냐. 본인의 것이 있고 개성이 있잖나. 본인이 추구하는 바가 뚜렷하고 명확하고 그래서인지 작품 안에서도 평상시에도 매력 있고 빛나시는 것 같다. 그분의 창작물은 누구라도 기대하게 되지 않냐. 궁금하게 만드는, 믿고 보는 배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6101c6cd8416fc728e7c66fb22f48643072f593747ba0e341fbe3e9dae9a88" dmcf-pid="zFGoSAQ0v3" dmcf-ptype="general">또 주현영은 이날의 게스트인 강주은도 언급했다. 주현영은 "넷플릭스 예능 '주관식당'에서 처음 뵙고 느낀 게 '내 마음이 이렇게 굳어 있었나'였다. 선배님을 만나고 마음이 사르르 녹았다. 엄마와 사이 좋고 자주 못 보는 것도 아닌데 엄마가 절 안아주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너무 좋은 어른 같다. 같이 예능 찍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고 선한 영향력을 받았다. 저도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db94f4d7dc6781e9fe3f4b1a448e70f53c63e7e9bb9f337e76d6d4903004e3" dmcf-pid="q3HgvcxphF"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B0XaTkMU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불법 펨토셀 ID 20개로 늘어…작년부터 개인정보 유출 정황 확인(종합) 10-17 다음 KT 불법 펨토셀 ID 20개로 늘어…작년부터 개인정보 유출 정황 확인(종합)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