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김경욱, 中에 도둑 맞았다…'잘자요 아가씨' 저작권 침해 비상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ZluWEQ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6954734b4c136c527744b72ca9673777b23dfadbb3984349272f95573242b" dmcf-pid="Wxn6kRqy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23646886ishm.jpg" data-org-width="1000" dmcf-mid="xn8zJ95r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23646886is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95c292ec4715bc855d5cf329cc97714b5bfea0ffb0f1c0e49b4a61d3eafe7f" dmcf-pid="YMLPEeBWG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다나카' 캐릭터로 사랑받은 개그맨 김경욱이 중국 음원업체에 의해 저작권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367701921d7ea8586b33a299a6ae1a985043dfc1e930c2e0df07555c6c1505" dmcf-pid="GRoQDdbYHa"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김경욱은 자신의 계정에 "최근 중국 음원업체에서 유명 음원들을 편곡해 소셜미디어에 신규 등록을 진행하여 원곡 소유권이 강제로 이전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4bca39c31c68bd005c72682445db350d6f29f26a99c07ad2826f13cee3d859" dmcf-pid="HegxwJKGGg"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2년간 사랑받은 ‘잘자요 아가씨’ 음원이 중국 곡으로 새로 등록되어, 현재 유통사와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슷한 일을 겪을 수 있는 다른 아티스트 분들도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6ab4053cef92c5d2be8e80f1bd7435b1ff2dbc1e3ca14bf4ae2557e1cf868d5" dmcf-pid="XdaMri9HGo" dmcf-ptype="general">김경욱의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중국 내에서 한국 가수들의 저작권을 도용해 원작자로 등록하는 사례가 온라인 플랫폼에서 잇달아 적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b4e2f2422681bb88f82782343bf5b1a1f54cfe93da5c098ef2652d34f03d19e" dmcf-pid="ZJNRmn2X1L" dmcf-ptype="general">중국 음반사들은 한국의 원곡을 자국 가수에게 부르게 한 뒤 해당 음원을 유튜브에 저작권을 등록하여 수입을 얻고 있는 ‘저작권 훔치기’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0be42b03d349d13d7b6512a793d3868c2a3616885b32d973df3c7748b66b0460" dmcf-pid="5ijesLVZHn" dmcf-ptype="general">가수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 프리스타일의 'Y', 윤하의 ‘기다리다’, god의 ‘길’ 등 다수의 유명 한국 가수 음원이 이미 도용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사태가 심각해지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e4b9dce3278c1adcd200aa73b5557ce9ed6125f6cd8a82fb28abe654aa3f4bb" dmcf-pid="1nAdOof5Yi" dmcf-ptype="general">앞서 김경욱은 일본인 화류업계 종사자 컨셉트 부캐릭터 '다나카'로 활동하며 독특한 비주얼과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발매한 음원 '잘자요 아가씨'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춤으로 음악방송 무대까지 서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21ac284ded75843a860382aaf37af5c9eea0dcac07a41513081ee7e63253ed2c" dmcf-pid="tLcJIg41GJ"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명량대첩축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해 규모 또 증가…달라지는 KT 발표에 신뢰도 흔들 10-17 다음 세상 구하기 위해 테러리스트 된 소년…티빙, '테러맨'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