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슈팅스타' 보는 축구인 많아…사명감 느끼죠" [N인터뷰] 작성일 10-1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tH91Ii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afb22f202dd6ec4a9290dd1154142e3b9bdcd9f30aec967a1f289b80efbc8" dmcf-pid="qBFX2tCn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용수 감독(왼쪽), 조효진 PD/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1/20251017125633468nklr.jpg" data-org-width="640" dmcf-mid="79YSuWEQ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1/20251017125633468nk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용수 감독(왼쪽), 조효진 PD/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08e464edc00778674c1d603b569ff271675b1df23ecb18d9ae67cdaaaeb13b" dmcf-pid="Bb3ZVFhL1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FC슈팅스타 최용수 감독이 '슈팅스타'를 시청하는 '축구인'들이 많다며 감독으로서 사명감을 느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173482d28e5606fdcd90ff7ed676be31fc0aabb43cb31647f1a374a05c980db" dmcf-pid="bknRri9HHT" dmcf-ptype="general">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 2 조효진 PD, 최용수 감독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번 시즌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a37994a47becf3e320257347eb5caa40a0f489049c9ff026be18928ec69d257" dmcf-pid="KELemn2XYv" dmcf-ptype="general">조 PD는 "시즌 1에 너무 잘해서 오히려 고민이 있었는데 K3는 확실히 다르더라, 그 과정이 힘들었다"라 했다. 최 감독은 "지난 시즌에는 선수들이 모여서 열정을 쏟아붓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많은 변수도 있고 할 수 있는 걸 못 해줬다고도 본다"라며 "지난 시즌 보여준 것보다는 기대에 못 미친 것 같다, 그래도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거듭할수록 긍정적인 느낌으로 가서 그런 면은 고맙다"라 했다.</p> <p contents-hash="b81df85370d99eeac5c6629dd3c9ba2efc90986035859614c904ff9bcb7c0544" dmcf-pid="9DodsLVZ1S" dmcf-ptype="general">자칭 타칭 '깨어 있는 지도자'인 최 감독은 이번 시즌을 하며 감정을 앞세우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최 감독은 "성적이 안 좋아져 감독이 조급해지면 그 말과 행동이 자기도 모르게 전달된다는 걸 알아서 더 조심하려 했다, 선수 탓을 하면 안 되고 우리가 왜 잘못됐는지 이야기를 나누려 했다"라며 "화도 내고 싶었지만, 한두 경기가 아니지 않나, 시즌 1에 '깨어 있는 지도자'라 했는데 그걸 엎어버리면 이미지 복구에도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인내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 PD는 "강릉전에서 화가 난 게 보였는데 선수들에게 믿음을 주시더라"라고 덧붙여 최 감독의 남다른 리더십을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44e46c3509920e2bd8b77aa95415d7708ea465fa5ffcf1f88baf84fcc5073696" dmcf-pid="2wgJOof5Yl" dmcf-ptype="general">나중에 현업으로 복귀했을 때 최 감독이 펼쳐보고 싶은 리더십은 뭘까. 최 감독은 "팬들의 눈높이가 높아져 거기에 맞는 흐름을 따라가야 하고 성과도 내야 한다, 선수들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축구를 하고 싶다"라며 "나는 편하게 다가가는 '형님 리더십'을 좋아한다, 또 유럽에서 쓰는 전략도 좋지만 본인이 하고 싶은 축구를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53e4810578b96929b3ced68396f2f59dccea70256a2d5d593faf21d048bbc95" dmcf-pid="VraiIg415h" dmcf-ptype="general">시즌 후반으로 향해가는 '슈팅스타2'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최 감독은 "'반전'이다, 초반에 부진한 선수들이 점점 좋아지는 모습이 많이 나올 거다, 경기 내용도 좋으니 기대해달라"라고 귀띔했다. 이어 조 PD는 "많은 시청자가 '언제 이길 거냐'라고 하시는데, 초반에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라며 "세 경기 정도 남았는데 점점 경기력이 올라온다, 최용수 감독의 '믿음의 축구'가 통할지 봐달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e0abd97ce5d90499fcd4b19ec6e76d15e401bcb541e41e09b1536ba56839e78" dmcf-pid="fmNnCa8tYC" dmcf-ptype="general">또 최 감독은 "우리 방송을 유소년 선수들과 지도자들, 학부모들이 많이 본다고 한다, 그만큼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다"라며 "어린 친구들에게도 제대로 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라고 했다. 더불어 조 PD는 시즌 3 가능성에 대해 "시청자들이 많이 봐주시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라며 마지막까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773a295cce7c00c06891d8f2e34b92f2a6f2ec6a99a012dd08f11c8eaa64bee" dmcf-pid="4sjLhN6FYI" dmcf-ptype="general">한편 '슈팅스타2'는 은퇴 후 제대로 진짜 축구를 즐길 줄 알게 된 레전드 스타 플레이어들이 K3리그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8OAoljP3GO"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다…法, 과태료 처분 유지 결정 10-17 다음 'KT 소액결제 피해' 불법 펨토셀 20개로 늘어…결제 정보·유출 경로 의문 여전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