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다…法, 과태료 처분 유지 결정 작성일 10-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WSuWEQ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61cd42911b8eac261dddfb112c4c74afefb845bf173e7dd16d9663b3a6d39" dmcf-pid="QsYv7YDx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dispatch/20251017125627056khcg.jpg" data-org-width="700" dmcf-mid="6xnemn2X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dispatch/20251017125627056kh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aeda658747b636c0046dea1b209c802b10872200353a2371562503ca0c0482" dmcf-pid="xOGTzGwMmC" dmcf-ptype="general">[Dispatch=이아진기자] 법원이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확정받았다.</p> <p contents-hash="445877f603e3e8f02bc3e98e20ea018a54998dc63cd396f5c6aee989264d7b34" dmcf-pid="y2eQEeBWwI"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 제61단독 (판사 정철민)은 지난 16일 민희진이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 약식재판을 열었다. 민희진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675a8a06846608b8ce5a9e3232cb03251c18c4e96d7f1cea0c3f39c2300d993e" dmcf-pid="WVdxDdbYOO"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어도어 전 직원 A씨의 진정에서 시작됐다. A씨는 지난해 8월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과 부대표의 성희롱 사건 편파 개입 의혹 등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31dbd5f469fa1edff5c60a5b53fe83a6077f442387617324a15c69807894604" dmcf-pid="YfJMwJKGIs" dmcf-ptype="general">서울고용노동청은 "민희진의 일부 발언이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유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근무 환경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a81b1d02278d60df71f97199bb34437bc9269a9011e9ad8673a2b3a64b926a42" dmcf-pid="G4iRri9Hrm" dmcf-ptype="general">성희롱 사건에 대해서도 "민희진이 조사 결과를 부대표에게 사내 이메일로 전달하고, 이의제기를 조언했다. 이러한 행위는 객관적 조사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648bfae753f3b230dc1c43a914b4ab985482885d4b2b3c097dce56f4730f4d6c" dmcf-pid="H8nemn2Xmr" dmcf-ptype="general">하지만 민희진은 처분에 불복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한 발언 전후의 사실관계가 잘못됐다. 근로기준법의 법리를 오해한 부분도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a3d39e69ead77eabda0d755d67d7d9cd09f4f97744b70ed1d62b73c33b14c90" dmcf-pid="Xtb7ebXDIw"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하이브 및 계열사들과도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브는 민희진을 상대로 주주 간 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 역시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6d9a60ec932b128a021b02e97db5dd9b5c075030094c4e251b87ed843086c58b" dmcf-pid="ZFKzdKZwrD" dmcf-ptype="general">또한,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은 민희진에 각각 약 20억 원,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빌리프랩에는 아일릿이, 쏘스뮤직에는 르세라핌이 소속되어 있다. </p> <p contents-hash="378bf7295adbf4642b3adc64210471faca0e3cce8ae5419d55a23ce87e723601" dmcf-pid="539qJ95rIE"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해 민희진의 기자회견 발언들이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하이브가 약속을 어기고 뉴진스 보다 르세라핌을 먼저 데뷔시켰다",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 등이다.</p> <p contents-hash="e4a99c91db80608d47638a44779f9f85f07d56388e4261b47ff5aaa67a3a8371" dmcf-pid="102Bi21mIk"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정치색 논란에…"깊이 생각하는 사람 아냐" 미소 [RE:뷰] 10-17 다음 최용수 "'슈팅스타' 보는 축구인 많아…사명감 느끼죠" [N인터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