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정치색 논란에…"깊이 생각하는 사람 아냐" 미소 [RE:뷰]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nfsLVZ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0b48ab3107b0d5773e07df579306ea5aefa37b8517f692c465fa405b82b8c1" dmcf-pid="xeL4Oof5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25247852lzwz.jpg" data-org-width="1000" dmcf-mid="6fUWPuyj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25247852lzw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5ed35d7b22aac8946ff6ee97fcf21e0dc98dcced2879bf5d1f23ce8e5cc494" dmcf-pid="yG1h2tCn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25249315tc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PTV3LfFO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25249315tc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7db948892166a03d1bc93545ef49910daf0264234ffbfd73e32b7ce6d65f3d" dmcf-pid="WHtlVFhLtc"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3c827ccf9e07b7ce1ec2972867067c7042042a084643b0021f0e8ef221dcddc" dmcf-pid="YHtlVFhLZA"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 (24시간 밀착취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b12dce23f97c138f4c04d4755b82055d8fcd42cf8ba0ba2791851e43b1b2c98" dmcf-pid="GXFSf3loG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대선 당시 논란이 됐던 '빨간 옷 사진 해명 영상'에 작성된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차에 탑승한 그는 제작진에게 "오랜만에 라디오방송을 시작하겠다. 댓글을 좀 읽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751c461c38f2a959d3db64dd151a54c85ebb93927a3051d109bf3c8f2b9421ea" dmcf-pid="HZ3v40SgGN"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욕인지 칭찬인지 모르겠다"며 한 누리꾼 A씨의 댓글을 읽었다. 그는 "홍진경 채널을 보고 느낀 사실들이 있다. 여러분 이 홍진경이라는 사람은 매번 뭔가를 그렇게 깊게 생각하고 계산해서 올리는 사람이 아니다. 제가 보고 느낀 건 그렇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2a6018f8ee3e009eccc29c4ff51a20a38ad2525052e685589217c3428ee20fd" dmcf-pid="X50T8pvata" dmcf-ptype="general">A씨는 "그 옷이 그냥 예뻐서 신났을 뿐이다. 그냥 화장이 이집트 화장이고 눈썹이 8시 20분인 매 순간이 즐거운 사람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별다른 말 없이 환한 미소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142cba071519b03dd9ddbebad920f138c947090b73decc7768cabb2c658b161" dmcf-pid="Z1py6UTNZg"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지난 6월 대선을 하루 앞두고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사과문을 통해 "투표 기간에 오해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는데 이런 민감한 시기에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다니 저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라며 "디자인이 재밌다는 생각에 당시 입고 있던 상의의 컬러를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사진을 올렸다. 모두가 민감한 시기에 혼란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be98e641ab55412e934b3a2636f4045d58aeb633adcb17f39bef822d6b9e26" dmcf-pid="5tUWPuyjto"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2003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다. 그러던 지난 8월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57559cbe5eef150b86637ee5d363dd69dea370a7cff1a9adccb76253feee631" dmcf-pid="1FuYQ7WA1L"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라라, 쌍둥이 출산 …"남편 손민수, 딸 처음 안은 순간 사랑에 빠졌다" [MD★스타] 10-17 다음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다…法, 과태료 처분 유지 결정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