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가도 이기기 어렵다' 안세영, 괴물 체력으로 日 니다이라 누르고 8강행 작성일 10-17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17/0000574171_001_20251017130015974.jpg" alt="" /><em class="img_desc">▲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여제 안세영. ⓒ연합뉴스/AP/AFP</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17/0000574171_002_20251017130016004.jpg" alt="" /><em class="img_desc">▲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여제 안세영. ⓒ연합뉴스/AP/AFP</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이제는 우승 수확이 일상인 안세영. <br><br>하지만, 덴마크오픈과는 유독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br><br>지난해 결승에서는 중국의 3대장 중 한 명인 중국의 왕즈이에게 패했습니다. <br><br>당연히 이번 대회에 나서는 각오는 남다릅니다. <br><br>직전 코리아오픈에서 난적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 밀려 준우승, 스스로 어려움이 있었다고 토로했습니다.<br><br>만약 우승하면 1987년 이영숙 이후 38년 만에 한국 선수로 정상을 밟습니다. <br><br>출발은 시원했습니다. <br><br>32강에서 스페인의 클라라 아주르멘디를 33분 만에 꺾었고. <br><br>16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를 만났습니다. <br><br>승리까지는 49분이 걸렸습니다. <br><br>1게임 4연속 득점으로 도망갔지만, 니다이라의 추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br><br>12-10까지 따라왔고 다시 점수를 벌리면 16-15로 쫓겼습니다. <br><br>그래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리드를 내주지 않았고 2게임도 12-4로 앞선 상황에서 점수를 올리며 끝냈습니다. <br><br>체력에서 차이가 크게 보였습니다. <br><br>슈퍼 1000 시리즈 말레이시아 오픈을 시작으로 중국 마스터스까지 7개 대회 정상에 올랐던 흐름을 이어가고 싶은 안세영. <br> <br>다음 상대는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입니다. <br><br>미야자키를 넘는다면 4강에서 반드시 이기고 싶은 야마구치를 만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br><br>한편,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는 16강에서 24위인 말레이시아의 르 모흐드 아즈리인 아유브 아즈라인-탄 위 키옹 조에 0-2로 패하며 탈락했습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유튜브판 우결 아냐" 해명했지만…'트립코드', 공개 잠정 보류 [ST이슈] 10-17 다음 '모나코 왕자님' 르클레르의 소원, "페라리에 남아 붉은 유니폼을 입고 정상에 오르는 것" [민진홍의 피트스탑]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