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결말'에 반응 뜨겁다…시청률 상승세 중인 한국 드라마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rUMqGk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a0af05768319cd11dda6654b1d0f981fc287c4b350a0aafaa56339511724e" dmcf-pid="4lmuRBHE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25848155cdjh.jpg" data-org-width="1000" dmcf-mid="VuCBi21m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25848155cd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f16bbc95635bb45d836bd24f27239ddfe2ad597c942eee2b305a77968225b8" dmcf-pid="8Ss7ebXDZ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에서 지현우가 철벽같은 유진의 특별법 저지를 무너뜨리기 위해 진정성 가득한 ‘눈물의 연설’을 하며 가슴 뭉클한 전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6239bbc66369794fdd73467f39d2359412dc074e5dd4ca1d2023e93ed01a5f7" dmcf-pid="6vOzdKZw5g"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제8회 에피소드에서는 전국 시청률 1.9%, 분당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했다. 극 중 차수연이 혼외자 스캔들을 끄집어내며 특별법을 막으려는 모습에 대해 지현우는 "무엇을 감추고 있는 거냐"며 격한 분노를 표출했다.</p> <p contents-hash="e428189dc93ee4ab3a02f028d1ab02c633822f3575db55cca3d6c4c26b40970a" dmcf-pid="PTIqJ95rZo" dmcf-ptype="general">신해린은 경찰서에서 변호사 강선호와의 대면 중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은 진실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강선호는 신해린이 당선인을 위한 정치적 올바름을 지켜야 한다고 언급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64a537e6e07c56c621f68b6467ef1797b3ae123577cb92bd838102007a308bc" dmcf-pid="QyCBi21m5L" dmcf-ptype="general">신해린은 강선호에게 차수연이 가지고 있는 증거자료를 빼내오라고 요구하며 "정말 복수를 원한다면 답은 특별법이다"라고 전했다. 이후 ‘도태훈 특별법’이 무산될 위기가 찾아오자, 신해린은 현민철 방으로 들어가 특별법 통과의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26e4f5b0218be2754c6a99b1554f128f62f0a07de4a5f4e7ed51d4050f866a0" dmcf-pid="xWhbnVtsZn" dmcf-ptype="general">현민철은 신해린의 말에 갈등하며 "당신이 특별법을 막아선 안된다"고 경고받으면서, 시간이 없다는 신해린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했다. 강선호는 차수연의 금고에 대해 발견하고, 결국 회계 장부와 녹취록을 손에 넣었다.</p> <p contents-hash="43c14bc4c9d4508c4a6604ac0c0e686ebd9e2b9dd0482e7343309a7cca12258d" dmcf-pid="yM4r5Io9Gi" dmcf-ptype="general">강선호는 강한 저항감을 느끼면서 현민철에게 이들 자료를 보여줄지 고민하게 된다. 이후 신해린은 지난 20년 동안 당선인을 보필해 왔음을 강조하며 차수연의 치부책을 활용하겠다고 읍소한다. 하지만 현민철은 고마우면서도 실망스런 마음을 드러내고 돌아선다.</p> <p contents-hash="3687a6f11166f06fa41f0831b7d26d6e5561505dfc3b510dfbe68730864e4cd0" dmcf-pid="WixC0vA8YJ" dmcf-ptype="general">이후, 현민철은 특별법 표결을 앞두고 국회로 이동하면서 여러 위협을 마주하게 된다. 국회에는 치부책과 관련한 증거를 가지고 등장하고, 의원들에게 직접 투표를 요청하며 약속을 걸었다.</p> <p contents-hash="61f55040d6d1062b1ca0e2cd2f5d043f9785bf2782e2afc389a94f0cb2f54176" dmcf-pid="YnMhpTc61d" dmcf-ptype="general">16일 방송의 엔딩에서는 차수연이 치부책이 사라진 것에 경악하는 장면과, 지현우의 "15년 전 태훈이 형이 왜 그렇게 죽어야만 했는지 꼭 밝혀야겠다"는 눈물의 연설이 대비되어, 특별법 표결에 대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7ae715114077a2000d368277c0854065740e07ad50140b9647d21f401501950" dmcf-pid="GLRlUykP5e"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해당 장면에 큰 감동을 받으며 "가슴이 저려 온다"는 반응을 보였다.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의 다음 회차는 오는 22일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48a88cf8c00e8495ae67f411c11032ba7019120d6885d8d99a810a5a2b3ec6" dmcf-pid="HoeSuWEQYR"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MBN ‘퍼스트레이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초호화 연예인 명절 선물 라인업 공개…"아이유는 와인, 유재석은 소고기" (라디오쇼)[종합] 10-17 다음 '트립코드' 배진영·미연, 아이돌판 '우결' 비판에 공개 보류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