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이혼 후 홀로 산지 17년 “열려있어…유부남은 NO” 작성일 10-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JHcGwM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8618d20fb56071cae95fb0a27832c5722dd2bc979b216679a1a2798262187" dmcf-pid="6jiXkHrR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박준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31549069iwzi.png" data-org-width="821" dmcf-mid="4JL5DZsd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31549069iwz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박준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873471c8575866b313f13d542056e957661b532758446371d8e7d00f04c69d" dmcf-pid="P5yQFPUlz8" dmcf-ptype="general"><br><br>지난 2005년 이혼한 배우 박준금이 이혼 후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16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에는 ‘지금 죽을 것 같은 그대에게...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혼자 산 지 17년이 됐다고 밝힌 박준금은 이혼 후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지는 않냐는 질문에 “굳이 혼자 있는 시간이 외로울 새가 없다”면서도 “항상 열려있다. 혼자 살 거야, 결혼할 거야! 이런 건 아니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든지 만날 거다. 유부남이나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일이 아니라면 왜 못 만나겠나. 얼마든지 열려있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박준금은 연애상담을 “이 이유가 됐든 저 이유가 됐든 일단 헤어진 건데 어떻게 감당하겠나. 나는 솔직히 기도를 많이 했다. 누구한테 이야기 해도 내 마음을 100%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더라. 그럴 땐 자아성찰밖에 없는 것 같다”고 조언했다.<br><br>또 “진짜 멋있는 여자가 되면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난다”며 “찢어지는 고통이 없으면 나를 바꿀 생각을 안 하고 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어떤 벽에 부딪히면 나를 파악할 수 있는 것 같다. 그 시간에 몸을 버리면 정말 최악이고, 더 멋있는 여자. 여러 가지를 정말 잘 채워서 나를 발전하는 계기로 삼으면 좋다”고 강조했다.<br><br>끝으로 박준금은 “나도 돌이켜보면 이혼할 때와 지금의 나는 거의 다른 사람이다. 조금 더 넉넉해졌고 인간으로서 더 성장했다”고 덧붙였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나카’ 김경욱, 중국 음원업체 저작권 피해 호소… “‘잘자요 아가씨’ 등록당해” 10-17 다음 KT 불법 기지국, 강릉까지 돌아다녔다···“탐지 시스템 미흡”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